· 톺아보기

타이어 밸브 캡 가끔 없어지는게.

뎅뎅이! · · 수정

조회 1,547 · 공감 1 · 댓글 15

저는 그냥 주행중 떨어져 나갔나 보다 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카센타 갈 때 몇개 주세요. 하고 챙겨놨는데 


주시면서 그분이 이거 주행중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누군가가 빼간거에요. 라고 하시네요. 


없으면 가끔 비포장길 같은데서 모래같은 이물질 들어가면 나중에 바람 넣기 힘들기도 하니 그래도 오랫동안 빼놓고 다니진 말라네요.

댓글 15

  1. 축꾸공 ·
    절대 진동으로 빠지진 않죠..
  2. 중간보스 ·
    누가 일부러 건드리는 경우 아니면 절대 안빠집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
    건조장 빤스같은거죠.
    알리같은데서 한 20개 사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4. 오히려종아 ·
    @비밀댓글입니다님 자전거 안장같은거군
  5. 전가복 · · 공감 2
    셀프로 공기압 넣다가 분실하고 남의꺼 빼가는 인간들이 있나보더라구요. 전에 차는 알류미늄 캡이었는데 어느날 보면 누가 플라스틱으로 바꿔치기 해놓거나 없어지고 그랬습니다.
  6. 뎅뎅이! · · 공감 1
    @전가복님 잃어버렸으면 자기가 구해서 달아야지 남의 차 것을 빼서 가져가는군요.

    바꿔치기는 뭐 빼박이네요.ㅎㄷㄷ
  7. 아제로써 · · 공감 2
    온 동네 양아치입니다. ㅎㅎ
    견인 트레일러 안전 고리 핀을 빼가는 인간도 있습니다.
    트레일러 차주가 그걸 모르고 끌고 나가면 바로 대형사고죠.
    하나 2천원쯤 하는 물건인데... 사고는 안중에 없는 겁니다.
    2천원 이익이면 남의 목숨도 안중에 없는 세상인거죠.
  8. 뎅뎅이! · · 공감 1
    @ 아제로써님 고정핀이요??? ㅎㄷㄷ
  9. 곰돌이1호 ·
    새차일때 주로 없어지더라고요. 그냥은 안빠지죠. 알리에서 왕창 사놨어요
  10. 뎅뎅이! ·
    @곰돌이1호님 가끔이라. 그냥 카센타 갈때 한두개씩 달라며 소량 받아왔는데.

    알리서 그냥 몇천원 안하니 왕창 사둬야 겠습니다.. 20개 하면 영원히 쓸듯해요. ㅎㅎ
  11. 닉콜라이 ·
    7년운전하면서 단 한번도 잃어버린적이 없었습니다 ㅎㄷㄷ
  12. 뎅뎅이! ·
    @닉콜라이님 와우~~ 복 받으셨습니다.
  13. ecojk ·
    렌트카들은 관리 차원인지 아예 빼놓던데 큰 문제는 없나보드라구요. 그래도 내차에는 있으면 좋으니 급할땐 자전거 프레스타 타이어 캡과 호환되니 참고하셔요.
  14. 고르동 ·
    옛날 주철휠 시절엔 휠캡을 그렇게 훔쳐갔었죠...
  15. 토끼토스트 ·
    한 7~8년 전인가 카센터가서 그거 좀 달랬더니 옆차꺼 빼서 끼워주던... ㅎㄷㄷ 그럼 그차는 어쩌냐니까 자기가 나중에 끼워놓는다고.... 진실은 알수없지만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