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밸브 캡 가끔 없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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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주행중 떨어져 나갔나 보다 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카센타 갈 때 몇개 주세요. 하고 챙겨놨는데
주시면서 그분이 이거 주행중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누군가가 빼간거에요. 라고 하시네요.
없으면 가끔 비포장길 같은데서 모래같은 이물질 들어가면 나중에 바람 넣기 힘들기도 하니 그래도 오랫동안 빼놓고 다니진 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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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주행중 떨어져 나갔나 보다 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카센타 갈 때 몇개 주세요. 하고 챙겨놨는데
주시면서 그분이 이거 주행중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누군가가 빼간거에요. 라고 하시네요.
없으면 가끔 비포장길 같은데서 모래같은 이물질 들어가면 나중에 바람 넣기 힘들기도 하니 그래도 오랫동안 빼놓고 다니진 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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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같은데서 한 20개 사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바꿔치기는 뭐 빼박이네요.ㅎㄷㄷ
견인 트레일러 안전 고리 핀을 빼가는 인간도 있습니다.
트레일러 차주가 그걸 모르고 끌고 나가면 바로 대형사고죠.
하나 2천원쯤 하는 물건인데... 사고는 안중에 없는 겁니다.
2천원 이익이면 남의 목숨도 안중에 없는 세상인거죠.
알리서 그냥 몇천원 안하니 왕창 사둬야 겠습니다.. 20개 하면 영원히 쓸듯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