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야기

아.. 잠수교 전면통제. 차량 통행은 어제가 마지막이었군요.

유니꾸 ·

조회 2,227 · 공감 2 · 댓글 9

잠수교, 이제 완전 보행로루 바뀌는지 오늘 뉴스보고 알았네요.  ㅜ_ㅜ

마지막인 줄 알았으면 차로 한번 지나가볼걸 그랬습니다.


차로 마지막으로 지나간게 3년전쯤인 것 같아요.

차는 1년전에 떠나보냈는데, 이제 장소도 영원히 떠나가는군요.

IMG_2169.jpg


댓글 9

  1. IruJan ·
    헉 740번 타고 통학하면서 매번 지나쳤었는데, 생각해보니 벌써 15여년이 흘렀네요.. 잠수교만의 갬성이 있었는데 뭔가 아쉽습니다.
  2. 유니꾸 ·
    @IruJan님 그러게요. 새벽에 가서 캔커피 한잔 먹고 그랬는데..
  3. 김새턴 ·
    잠수교 소음, 난폭운전, 위협운전때문에 그런거겠죠? ㄷㄷ
  4. poplee ·
    @김새턴님 네…밤에 장난 아니에요.. 터보 터지는 차도봤어요
  5. 카이엔s ·
    지난주에 반포대교 건너야하는데 반포고가 넘으면서 딴생각하다가 1차선 옆으로 가서 반강제로 잠수교 넘었는데 이게 마지막이 되버렸네요 ㅋㅋㅋ
  6. 루키_ ·
    전 시내갈때 반포대교 거의 안타고 항상 잠수교로만 다녔네요. 예전 반포대교 생기기 전부터 다녔던 길인데 아쉽네요 ㅎㅎ
  7. 벅스라이프 ·
    @루키_님 +1 잠수교만의 감성이 있죠. 가장 낮은 곳에서 강 구경도 하고 도로 좌우에 런닝, 자전거 타는 분들 구경도 하고 밤에는 세빛둥둥섬 야경까지... 그리울거 같네요
  8. 마법에걸린날 ·
    지방민이라 가본 적도 없지만 종종 집중호우때 뉴스에 나오는 잠수교 차량 진입 통제뉴스는 못 보겠네요 ㅎ
  9. 멜론 ·
    댓글 이미지
    일요일 오전에 치킨 축제(?)하기전에 잠깐 들려 사진만 찍고 왔었어요. 거의 막차 였을겁니다.

굴러간당 최근 글

굴러간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