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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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회사가 다를 수 있을까요?
로드맵 상으로는 엔베디아 플랫폼이 먼저 28년, 그 다음이 29년 아트리아인데 개인적으로는
제네시스는 엔비디아, 현대자동차는 아트리아 일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상상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1. 아무래도 대중 브랜드 보다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더 빨리 도입될 것이다.
2. 플레오스가 도입된 아반떼, 그랜져, 투싼의 페이스리프트/풀체인지가 29년일텐데 페리/풀체 시점에 맞춰 플레오스가 업그레이드 되는 셈이다.
3. 제네시스들이 후륜 하브들이 도입 되는 것이 2++과 연관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아무래도 전기를 안정적으로 가져다 써야할 테니까요. 전차종 27~28년 하이브리드를 도입하고 28년 말에 엔비디아 2++ 도입하면 제네시스는 하이브리드 값과 2++ 값을 1년씩 분산시켜 가격 인상을 시킬 수 있습니다.
4. 최고 주력차종인 G80 풀체인지 28년 하반기 예상
5. 현대 차종에 엔비디아도 있고 아트리아도 있고, 제네시스에 엔비디아 있고 아트리아도 있고, 이런건 너무 복잡해 보입니다.
댓글 4
벤츠는 중국에서 엔비디아로 돌리는 모멘타로 레벨2++ 서비스를 합니다.
그렇기에 현대는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엔비디아 칩을 쓸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처음에는 오린X칩에 알파마요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집어넣고 버티다가 추후 아트리아AI가 개발되면 토르U칩으로 바꾸면서 오린X칩에는 아트리아AI의 증류버전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오린X칩에 알파마요 기반의 차량들을 버린다는 선택지도 배제할 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