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얀르쿤과 머스크, 두 천재가 로드스터 두고 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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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두천 인가요 ㅎㅎㅎ
부자 천재들도 키배 뜨는 건 일반인이나 다를 바 없네요
Ps. 얀 르쿤 아저씨가 왜 참전했나 했더니 전에도 정치, 옵티머스, AI (그록) 건으로 몇번 붙었었군요
Yann LeCun (@ylecun)
@ylecun 님과 @elonmusk 님에게 답글 남김
좋아요, 그러니까 그냥 압축 공기라는 거네요. 더 쉽긴 하죠.
하지만 비추력(specific impulse)이 엉망입니다 (50초 미만).
자동차 질량의 50%가 압축 공기라고 가정하더라도, 유용한 추진력(추력 대 중량비 1.0 이상)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은 10초 미만입니다. 실제로는 5초에 가까울 겁니다.
따라서 그 차는 대형 압축 공기 탱크가 들어 있는 비어 있고 가벼운 껍데기여야만 합니다.
귀여운 시연이지만, 완전히 비실용적입니다. 물론, 당신도 이미 알고 있었겠지만요.
Elon Musk (@elonmusk)
당신이 있는 쪽을 향해 방귀나 뀌겠습니다 💨 (※ 영화 몬티 파이튼의 유명한 조롱 대사)
Yann LeCun (@ylecun)
고압의 뱃속에서 나온 방귀는 당신을 윗쪽과 앞쪽으로 밀어낼지도 모릅니다. 생각해보니 그게 바로 당신네 차가 구동되는 방식이군요: 700바, 600리터, 3초 동안의 시끄러운 방귀 😆
[메탄과 냄새나는 화합물은 없기를 바랍니디])


머스크가 인용한 영화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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