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드탑이 인기가 많이 없나봐요?
조회 9,392 · 공감 1 · 댓글 26
무리해서라도 4컨버..를 지르고 싶은데
폴쉐는 원래 소탑
벤츠도 이제 다 소탑
비엠도 하드탑이엇다가 다 소탑(차기 4컨버는 소탑으로나온다던뎅;;;;0
하드탑의 알려진 단점을 결국 극복 못하나요?
뚜껑씌워놓으면 쿠페처럼 보이는(=얌전해 보이는)
이 참 좋았는데 ㅠㅠ
이야기
조회 9,392 · 공감 1 · 댓글 26
무리해서라도 4컨버..를 지르고 싶은데
폴쉐는 원래 소탑
벤츠도 이제 다 소탑
비엠도 하드탑이엇다가 다 소탑(차기 4컨버는 소탑으로나온다던뎅;;;;0
하드탑의 알려진 단점을 결국 극복 못하나요?
뚜껑씌워놓으면 쿠페처럼 보이는(=얌전해 보이는)
이 참 좋았는데 ㅠㅠ
댓글 26
원가절감이겟죠..
심지어 롤즈로이스도 쏘탑;;;
2. 대부분 하드탑은 주행중에 열고 닫고 못하고, 상대적으로 느립니다.
3. 운동성능이 하드탑 비해 좋지 않습니다. (3/4 컨버 시승기들 보면 하나 같이 세단이나 쿠페 대비 운동성능 지적이있죠)
이상 하드탑 운행자가...ㅠㅠ
4. 원가 비쌈.
5. S클이랑 롤스로이스가 타고 몇년뒤에 찌그덕 소리 나면 ㄷ ㄷ ㄷ 하겠죠. 자주 관리를 해줘야 하는건데;
뭐 그래도
1. 평소에 닫고 다니면 깔끔하고 컨버인거 모름
2. EOS는 하드탑 컨버인데 파노라마 썬룹도 달림
3. 닫고 다니면 그냥 쿠페
4. 자동세차기 기본
뭐 숙명이란 소리도 보이던뎅;;;;
하드탑이 처음 나온 개념이 데일리로 탈 수 있는 컨버터블이었어요.
컨버터블이 대유행하던 80~90년대에는 이런 컨셉이 잘 먹혀들었는데,
요즘처럼 매니아들만 찾고 컨버터블이 안팔리는 시기에는 소프트탑이 여러모로 낫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성, 유지보수, 편의성 등등 물론 개발사의 투자비 때문도 크겠지만요.
원래 C까브리올레 혹은 박스터 연식 좀 된 걸로 고민하다가 소탑 관리도 그렇고 평소엔 쿠페처럼 타고 싶어서
하드탑으로 구매했는데요. 확실히 차가 무거워요 ㅠ 그리고 C필러로 떨어지는 라인이 확실히 소탑이 더 예쁩니다.
예전보다는 소프트탑도 차음성이나 방오성이 좋아졌고, 운동성능 + 디자인을 따지면 소프트탑으로 가는게 맞는 방향인 것 같긴해요.
열었을때와 닫았을 때 달라지는 무게 배분
개폐 속도
주행 중 개폐 가능 여부
후방 트렁크 공간 침범
정도?
하드탑 단점은 윗 분들이 다 써주셨네요
친구차 보니깐 소탑에 비해 잡소리가 안나는것도 아니더라구요...
다만 장점은 꽤 있는게
1. 차음/방열이 세월이 지나도 별반 다를바 없이 좋습니다.
2. 자동세차 가능합니다.
3. 사고날때 쥐꼬리만큼이라도 더 안전합니다
근데 차량 특성 및 비용 감안하면 소탑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하드탑 차량들 보면 대부분 딱 자동차산업 한창 잘나가던 시기에 나왔죠.
일본 버블경제 시절 차들 처럼;
ClienKit3 . iPXSMax
이젠 거의 사라진 하드탑...
조합이 정답입니....
아뇨!! 각각 한대씩...ㅎㅎㅎ
일반 차량들보다 슈퍼카들이 무게 배분에 가장 예민 할텐데....
뭐 여튼 저는 원가절감의 이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대중차량하고는 다르게 봐야죠.
그러니 무게가 더 나갈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