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영종도에 상설써킷 하나 지어서 F1 개최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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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도 N 브랜드 성공에
우리나라 f1 중계도 하고 영화 f1 흥행 등 다양한 이유로
15년전 영암 f1 대차게 말아먹었을때보다 카레이싱의 인기와 인식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서 사실 우리나라 써킷이
인제는 너무 구석에다가 지나치게 저속테크니컬 써킷이구
영암은 너무 멀고
태백은 낙후…
이런 상황에서 수도권과 접근성이 가깝고
공항 옆이라 소음 문제에 자유로우며
영암의 최대 문제였던 숙박시설도 인스파이어니 파라다이스니 하얏트니 공항 주변 숙박시설에 인천 청라나 송도 쪽도 배후지로 갖고 있는 영종도에 상설 써킷 하나 짓고 F1 유치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공항과 향만을 끼고 있어 관광 및 컨스트럭터 팀들 물량 받기도 수월하구요
개최후에도 써킷을 활용할수도 있고 또 자동차 회사들 연구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구요.
그리고 모터레이싱이 발전해서 현대가 출전한다거나 출전은 안하더라도 엔진공급 등으로 간접 참여를 한다던지 하고 한국인 레이서도 f1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근데 정치하는 사람은 직접적인 홍보를 할 수 있은 시가지써킷을 원하겠죠…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노잼 스트릿 써킷…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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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대회 유치 나선 인천시, 출발부터 삐끗...영종도 오성산 후보지서 탈락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4042217400003896
인천공항 오성산 '모터스포츠 단지' 추진에 영종 주민들 "레이싱 소음 안될 일, 친환경 개발" 촉구
https://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123
인천시, F1 유치 공식 철회…조직·예산 정리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874
영종도가 딱이라 보여졌였는데…
네, 영암의 영향이 컸을 것 같긴 합니다 ㅠ
인천 송도도 한국적(!)인 미래 도시의 느낌이 있고, 인천공항에서도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고, 흥행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상시로 중계 헬기가 한대 떠있어야하고, 응급헬기는 1~2대정도 바로 출발 가능하게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공항 근처는 f1이나 기타 fia 1급 레이스 유치가 어려운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