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야기

오랜만에 느끼는 사진 찍는 즐거움

프레기온 · · 수정

조회 427 · 공감 1 · 댓글 6

CLS 가져온지 3일차, 3년만의 벤츠고, 제가 원하던 트림,색상 조합이라 그런지 즐겁네요


무엇보다 중고차 가져오면 항상 하는 각종 소모품 교환 없이, 그냥 기름만 넣고 타면 된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내 외장 상태도 훌룡하고요, 전 차주분이 자동세차는 안 한게 확실합니다 워터스팟이 1도 없거든요 ㅋㅋ 운이 좋습니다


그리고 흰색이라 특히 더 좋네요, 캐릭터 라인이 선명하게 보이는게 참 예쁩니다 

1.jpg


2.jpg


3.jpg

가져오고 물왁스만 삼일동안 세번은 덧방해줘서 그런지 비딩도 잘 나옵니다 ㅋㅋ

4.jpg


늘씬한 측후면 뷰, 아름답습니다 5.jpg


6.jpg

연비는 광명-인천 항국제여객터미널까지 15.2가 나왔네요

K8이었으면 21~22정도가 나오는 구간입니다


K8 하브 유류비가 한달에 10~20만원 사이였는데

CLS250d는 한달 15~30 예상해봅니다

7.jpg

그리고 멀티빔 헤드라이트라, W222 탈 때 봤었던 세레모니가 똑같이 들어있네요 ㅎㅎ


댓글 6

  1. 별이빛나는 ·
    정말 이쁘긴 하네요.
  2. 프레기온 ·
    @별이빛나는님 보고 있으면 설레는 차가 얼마만인지..ㅎㅎ 좋네요
  3. VicViper ·
    C218도 예쁘지만 저는 원본인 C219를 처음 봤을 때가 지금도 기억납니다.
    그 우아한 자태...
  4. 프레기온 ·
    @VicViper님 뭐든 첫 기억이 강렬한법이죠 ㅎㅎ
  5. 배베 ·
    궁금한게 있습니다.
    엔카통해 구매하신걸로 보이는데
    전 차주의 정비이력은 어떻게 아시는건가요?
  6. 프레기온 ·
    @배베님 헤이딜러에 챠랑 번호 넣고 조회하시면 나옵니다 ㅎㅎ
    제가 구매한 차는 차주가 직접 몇만 키로에 뭐 했다고 써 있었고, 하체 띄워서 실제로 본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굴러간당 최근 글

굴러간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