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 반도체가 들어서면 일단 자연이 파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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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물을 엄청쓰는데 그것때문에 농사짓는분들이 피해볼수도 있잖아요 실제로 4대강 철거해서 가뭄도 엄청 심한데 여기서 반도체 공장까지 짓는다는건 농사짓는 서민분들을 사지에 내모는겁니다.
그리고 전기도 엄청쓰죠 송전선이 호남쪽으로 들어와야하는데 그 주변 주민들의 건강은 어떡하나요? 사드에 1초만 맞아도 뇌가 녹습니다. 그만큼 전자파는 몸에 엄청 해롭죠 주변 주민들이 암이 걸리든 말든 상관없나요? 아무리 반도체 공장이 좋아도 그건 아니죠.
그리고 반도체는 독한 화학약품을 엄청씁니다.
SK하이닉스에서 불산 유출된거 모르시나요 불산은 인체에 들어오기만해도 뼈를 녹이고 사람을 죽입니다. 그 주변 주민들은 평생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야합니다. 만약 반도체가 들어온다면 정신적 손해배상도 당연히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대기업이 들어오면 자본력 기술력에 밀려 호남내의 반도체 중소기업들은 싸그리 전멸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같은 대기업을 어떻게 이깁니까. 그 회사를 다니는 직원분들은 전부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거리에 내몰리게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호텔경제학이론도 모르시나요? 반도체 때문에 일자리를 잃으신 농민 서민분들의 지출이 줄고 지출이 출면 내수경제가 줄어들게 되고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게 되어 호남은 경제적 파국에 이루게 될것입니다.
호남에 반도체가 들어오는것 자채가 재앙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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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심심한가 봅니다.
먹이를 주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