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의 현실.gisa
조회 1,476 · 공감 1 · 댓글 4
정규군에게 깝쳤다가 참교육 직전 되겠습니다.
부패한 자국군이 아닌 이해관계 없는 외국군이라면 중남미의 카르텔 같은 경우들도 비슷하게 정리 가능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범죄 조직 특성상 뒤를 잇는 후계조직이 나타나는거 자체도 맞긴 합니다만, 일정 기간 이상 계속 지속적으로 때려잡다보면 대놓고 깝치지는 못할 수준으로 매우 음성화 되는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적도 없었고 그렇지도 않겠지만...
유엔군(진정한 의미의 다국적군) 차원에서 범죄집단과의 전쟁 이러면서 상임이사국 전체가 다 나서서 적극적으로 때려잡는 상황이 오면 세상은 어찌 달라질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선진국은 큰 의미 없을테고, 국가의 사법체계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수준의 3세계 수준에서는 큰 체감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현실에서는 그럴일이 없겠습니다.
댓글 4
잘못된 질서, 악에 가까운 질서라도 그걸 대안없이 때려잡으면 혼돈파괴망가로 갑니다. 대안이 있거나 더이상 용납불가하거나 할때만 때려잡아야돠요.
어디.. 삼류 하오문들이.. 도발하며 비비나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