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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Vivobook 13 Slate를 밀었습니다.

게으른별 · · 수정

조회 849 · 공감 1 · 댓글 2

몇년전 싸게 나왔을 때 못 사고 있었는데 작년 말인가 

당근에서 10만원에 A급 키보드, 펜, 케이스 등등 풀세트로 구입했는데 

처음 좀 쓰다 업무용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좀 덜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사이에 거의 못쓸 정도로 속도가 늦어져서 오늘 맘잡고 

윈도우 11에서 윈도우 10으로 내렸습니다. 


생각보다 쓸만하네요. 메모리는 256 ssd를 넣었었는데도 

이제 윈도우 11에서는 도저히 버티지를 못하더라구요. 


여전히 OLED 화질은 정말 좋군요. 지난번 구입한 BC250 원격용과 

다시 영상 감상용으로 살아 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오이쉬!~


p.s.

이 제품은 느린 것도 느린 것이지만 키보드와 받침대 붙이면 너무 무거운 것도

큰 단점인 것 같아요. 


댓글 2

  1. 찬탄 ·
    윈 11 너무 안좋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윈10이 제일 나은거 같습니다.
  2. 게으른별 ·
    @찬탄님 너무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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