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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이 터지면, 트럼프는 더 신나…

dsl · · 수정

조회 1,577 · 공감 0 · 댓글 5

이런 분석을 한 기사가 있네요. 


미국 경제가 망하거나 어떤 나라가 AI버블로 망가지면, 트럼프는 구제금융 기구의 권한을 획득하게 된답니다. 


거의 무제한 권력이 될 거라네요. 


트럼프가 월가의 거물들과 파티를 벌인 게 우연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우리나라가 타겟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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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문에서 시작되든 다음번 붕괴가 발생하면, 대통령은 사실상 무제한의 권한을 가진 구제금융 장치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미 연방준비제도(Fed)와 재무부는 잇따르는 금융 위기에 대응한다는 명분으로 거의 아무런 저항 없이 더 많은 권한을 확보해 왔다. 이러한 구제금융은 공익을 위한 것이라는 논리로 정당화되었으며, 이론적으로는 의회의 감독을 받는 구조였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재임 기간에 붕괴 사태가 발생한다면, 그의 행정부는 의회를 완전히 건너뛸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식 구제금융은 대통령과 그 측근들이 원하는 조건에 따라 진행될 것이며, 그들은 이를 자신들이 선호하는 기업과 최고경영자(CEO)들의 배를 불리는 기회로 활용할 것이다. 설령 그 기업이나 경영진이 애초에 위기를 초래한 장본인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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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www.theatlantic.com/ideas/2026/10/bubble-bailout-trump-authority/689190/



출처 : https://www.theatlantic.com/ideas/2026/10/bubble-bailout-trump-authority/689190/

댓글 5

  1. 김선규 · · 공감 1
    우리나라가 그 상황이 될일은 없죠. 버블이 터질때 영향을 받는건 돈 한참 쓰고 여력이 없는 상황일텐데 우리나라는 쓰는 입장이 아니라 받는 입장인 나라인데요. 그냥 예상보다 초과수입이 줄뿐이죠. 물론 삼닉 주가하락으로 개미들이 매우 큰 손해는 보겠지만요
  2. dsl ·
    @김선규님

    네, 그나마 국가 재정이나 기업부문은 좋은편이죠. 다만 가계부채가 문제긴 합니다. 부동산 폭락이라도 생기면 금융부문이 취약해 지겠지요.
  3. 김선규 · · 공감 1
    @dsl님 국가 재정에 여유가 있으니 본문에 적어주신 트럼프나 구제금융기구라는 상관이 없다 라는 맥락의 의견이었습니다.
  4. dsl ·
    @김선규님

    네, 제 의견은 AI버블이 금융버블이라 어떤 부문에서 터질지 모른다는 의견이긴 합니다.
  5. 혼자걷는다 ·
    저게 현실화 되는것보다 트럼프가 사라지는게 더 빠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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