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영끌해 집샀는데 더는 못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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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췌
신규 대출금리와 주담대 연체율은 8월 기준 모두 상승했다. 전체 대출 규모가 줄었다고 해서 대출자의 상환 부담까지 가벼워졌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은행권 연체율도 전월보다 높아졌다. 8월 말 국내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0.45%로 전월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는 같은 수준이었다. 주담대 연체율은 전월 0.29%에서 0.31%로 0.02%포인트 올랐다
주담대를 제외한 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91%로 전월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보다 연체율 수준과 전월 대비 상승폭이 모두 컸다.
댓글 8
"버는 돈의 절반 이상 대출 갚는데 쓸 판"…'영끌족' 비명
https://naver.me/xKN1zkmk
"벼락거지 걱정했더니 이젠 하우스푸어"…금리 발작에 영끌족 곡소리
언제 봤나했더니 2022년 기사네요...
집을 팔까요?
나머지 소비를 줄이겠죠.
제목부터가 기레기네요. 혹시라도 영끌 거능할때 샀던 사람이라면 산 가격보다 엄청 올랐을겁니다. 서울 경기 한정으로여
주담대 100만명이라면 300명 늘은 거네요?
서울은 토허제 때문에 실거주 2년 안하면 못 팝니다.
연체로 버틸 수 밖에요.
아직도 영끌 타령
감당할 수준의 대출도 못 갚을 정도로 어려워졌다는거죠.
기사에서 금감원은 상환능력이 부족한 취약차주 대해서는 적극적인 채무조정 말이 나오는데 여기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