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오늘을 다음 권력의 발판으로 삼지 말라(천주교정의평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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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정치적 장래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누구에게나 정치적 포부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특정인의 재기와 대권 구상이 민주 진영 전체의 책무가 될 수는 없다.
국민의 신뢰는 합당으로 승계되지 않는다.
공적 책임을 감당하는 태도와 정책 역량으로 새롭게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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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정청래는 조국혁신당으로 갔으면 합니다
깔끔하게 삽시다
댓글 9
여기에는 빠진 사람이..
개인적으로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시민 나온 방송은 이제 안 봅니다. 알릴레오도 많이 봤고 낚시 방송도 보고 했지만, 결국 '공멸' 얘기했던 방송이 마지막 찾아본 시청이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