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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오늘을 다음 권력의 발판으로 삼지 말라(천주교정의평화연대)

예룰루랄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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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정치적 장래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누구에게나 정치적 포부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특정인의 재기와 대권 구상이 민주 진영 전체의 책무가 될 수는 없다. 

국민의 신뢰는 합당으로 승계되지 않는다. 

공적 책임을 감당하는 태도와 정책 역량으로 새롭게 얻어야 한다.


--


진심으로 정청래는 조국혁신당으로 갔으면 합니다

깔끔하게 삽시다



댓글 9

  1. Kieth ·
    이재명, 유시민, 조국, 정청래.. 이들에 대한 비판과 기대가 엿보이는 훌륭한 성명이네요.

    여기에는 빠진 사람이..
  2. 짬멘 · · 공감 1
    합당에 긍정적인 걸로 알려진 이재명도 조혁당으로 가는건가요???
  3. 예룰루랄라 ·
    @짬멘님 알려진? 누가 그러던가요?
  4. 짬멘 ·
    @예룰루랄라님 누군가 했겠죠
  5. Solidus · · 공감 1
  6. 예룰루랄라 ·
    @Solidus님
  7. 판데기 ·
    민주당 지도부는 계속 합당 고민중인데 일부분들이 현실을 너무 모르시네요.. 조국이 저렇게 기고만장한 이유 진짜 모르시겠어요?
  8. 예룰루랄라 ·
    @판데기님 지도부에 계신가봅니다, 그 분들에게 진짜 현실을 알려주세요. 합당이 바로 민주당이 죽는 길이라구요.
  9. 소리그림 · · 공감 1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비판은 필요하다. 지지는 비판을 금지하는 면허가 아니며, 비판 역시 책임을 면죄받는 특권이 아니다. 유시민 작가를 비롯한 영향력 있는 발언자들은 자신의 말이 사실에 부합하는지,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지, 불신과 적대만 키우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대통령의 임기 중단 가능성까지 거론하는 발언에는...'

    개인적으로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시민 나온 방송은 이제 안 봅니다. 알릴레오도 많이 봤고 낚시 방송도 보고 했지만, 결국 '공멸' 얘기했던 방송이 마지막 찾아본 시청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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