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시만난 CLIE 가지고 놀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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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 클리에 글 쓰는게 어색하네요.. 뭐 글도 자주 안쓰는 회원었던 지라..
제가 클리에를가지고 놀 때는.. 군생활 할 당시였습니다. 그때는 카메라 있는 휴대폰은 카메라를 막아야
부대에서 사용할 수 있던 시대였던 지라.. 숨겨놓고 BOQ, 관사에서 가끔씩 가지고 놀았던 지라.
상당히 활용에 제한 적이였었죠..(그래서 짱박아 두고 쓰다 분실했죠.. 3번인가를..)
암튼 수집은 이제 그만하고..(그동안 질러놓은거 재미는 있었으나...쌓여있는거 보니 한숨이.. )
암튼 코딩이라고는 25년전 정보처리 기사 공부하느라 비주얼베이직 잠깐 해본게 다였던 제가
AI의 도움으로 웹 기반 싱크 도구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네요 허접하지만.. 토큰이 떨어져서 여기 까지만..
그리고 NZ90은 맥에서는 웹 기반으로는 안되는거 같습니다. USB로 기기를 읽을수가 없네요 드라이버를 개발해야 할듯한데
그냥 저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둘다 카메라는 맛탱이 가있는 NZ90J NX80U 키패드로 메모 끄적이는 재미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MP3 파일 넣어서 음악도 듣고요 외출할 때는 카메라가 살아있는 NX70을 들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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