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둠치님 뭐.. 그 기획력에 대해서는 한심하다고 열줄도 글을 쓸 수 있겠지만 기획자의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런 수준의 기획을 할 거였으면 처음에는 왜 뉴진스 컨셉을 가져다 베껴서 모두가 lose하는 상황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바이럴 틱톡노래만 주구장창 찍어낼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런거나 하지 그랬어 싶어요 물론 원본이 사라져서 더이상 베낄게 없으니 그러고 있는거겠지만요
두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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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l님 제 생각과 정확히 일치하십니다.. ㅜㅜ
guat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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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돌려내요
lib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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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ttari님 뉴진스 활동시키지 않는 현 어도어 경영진을 배임으로 고발해야 할 지경입니다.. 쓸데없이 법적소송이나 이어가고 있죠.
우리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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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사들이 죄다 주저앉는 시장 분위기라.. 하이브도 주가방어 안 되는건 어쩔 수 없겠다 싶긴 하지만,
그와 별개로... 하이브의 향후 성장 모멘텀이 잘 보이지 않는게 문제 같긴 하네요. 아일릿도 생각보다 못 크고 있고(이번 곡은 진짜 충격적으로 별로..ㅠ), 코르티스나 튜이드도 투자자들의 기대치만큼 크느냐로 보면 영...;;; 아직까지도 bts 세븐틴 빨로 가는건데... 이것도 끝이 있으니까요. 세대교체가 안되고 있으니...ㅠ
방시혁이 엔터는 경영이 중요하네 뭐네 하며 타 분야에서 임원 여럿 끌고오고 레이블 시스템 하고 이런거 치고는... 정작 당사자가 경영 최대 리스크가 되기도 했고요.
방시혁이 미국현지법인이나 sm 껀수나 개인사적 문제나 주가장난질 등 이런저런 사고만 안 치고.. 그냥 줄창 본업만 열심히 했어도 지금보다 주가가 30~40%는 더 높았을 듯한데 말이죠....
lib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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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최고님 유일하게 제대로 된 엔터계 임원 끌고간 민희진은 자기보다 너무 성공해버리니 처음 약속 져버리고 자기손으로 쳐냈죠 유명유면 다 되는 줄 아나본데 유명유는 보조적인 수단이였을 뿐 방탄 멤버들이 잘 했고 운을 잘 탄거지 방시혁이 잘한게 아닌데 착각을 해도 너무 했습니다 거기다 KPOP이 어쨌거나 산업자체로 피크를 찍고 지금 피크아웃 하고 있는 상황이니 더더욱요
동네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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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나 아일릿이나 올해 엄청 잘나가지 않았나요? 상반기에는 온통 팔랑귀 팔랑귀였는데요~ 튜이드는 이수만 그룹에 비하면 거의 홍보조차 안되었지만 ㅜ
lib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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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오빠님 틱톡이나 이런데서 잘나가서 음원은 잘 됐는데,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그런게 문제인거라서요. 아일릿은 최근 인스파이어에서 공연했다가 양일간 4천석 못채워서 3층 사람들 플로어로 변경해주고 3층 닫고 초대표 엄청 뿌려서 화제됐습니다. 1군 여돌이면 다 채우는 콘서트장인데 못 채워서 좀 화제였죠. 코르티스도 레드레드는 잘된거 인정합니다만 그게 방탄급 인기로 이어질까 하면 좀 의문인거죠 이게 그룹 화력이 나오면 당장 그 다음 노래도 나오면 잘 되어야 하는데.. 코르티스도 아일릿도 성적이 들쭉날쭉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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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 기획력에 대해서는 한심하다고 열줄도 글을 쓸 수 있겠지만 기획자의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런 수준의 기획을 할 거였으면 처음에는 왜 뉴진스 컨셉을 가져다 베껴서 모두가 lose하는 상황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바이럴 틱톡노래만 주구장창 찍어낼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런거나 하지 그랬어 싶어요
물론 원본이 사라져서 더이상 베낄게 없으니 그러고 있는거겠지만요
뉴진스 활동시키지 않는 현 어도어 경영진을 배임으로 고발해야 할 지경입니다.. 쓸데없이 법적소송이나 이어가고 있죠.
그와 별개로... 하이브의 향후 성장 모멘텀이 잘 보이지 않는게 문제 같긴 하네요. 아일릿도 생각보다 못 크고 있고(이번 곡은 진짜 충격적으로 별로..ㅠ), 코르티스나 튜이드도 투자자들의 기대치만큼 크느냐로 보면 영...;;;
아직까지도 bts 세븐틴 빨로 가는건데... 이것도 끝이 있으니까요. 세대교체가 안되고 있으니...ㅠ
방시혁이 엔터는 경영이 중요하네 뭐네 하며 타 분야에서 임원 여럿 끌고오고 레이블 시스템 하고 이런거 치고는...
정작 당사자가 경영 최대 리스크가 되기도 했고요.
방시혁이 미국현지법인이나 sm 껀수나 개인사적 문제나 주가장난질 등 이런저런 사고만 안 치고..
그냥 줄창 본업만 열심히 했어도 지금보다 주가가 30~40%는 더 높았을 듯한데 말이죠....
유일하게 제대로 된 엔터계 임원 끌고간 민희진은 자기보다 너무 성공해버리니 처음 약속 져버리고 자기손으로 쳐냈죠
유명유면 다 되는 줄 아나본데 유명유는 보조적인 수단이였을 뿐
방탄 멤버들이 잘 했고 운을 잘 탄거지 방시혁이 잘한게 아닌데 착각을 해도 너무 했습니다
거기다 KPOP이 어쨌거나 산업자체로 피크를 찍고 지금 피크아웃 하고 있는 상황이니 더더욱요
틱톡이나 이런데서 잘나가서 음원은 잘 됐는데,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그런게 문제인거라서요.
아일릿은 최근 인스파이어에서 공연했다가 양일간 4천석 못채워서 3층 사람들 플로어로 변경해주고 3층 닫고 초대표 엄청 뿌려서 화제됐습니다. 1군 여돌이면 다 채우는 콘서트장인데 못 채워서 좀 화제였죠.
코르티스도 레드레드는 잘된거 인정합니다만 그게 방탄급 인기로 이어질까 하면 좀 의문인거죠
이게 그룹 화력이 나오면 당장 그 다음 노래도 나오면 잘 되어야 하는데.. 코르티스도 아일릿도 성적이 들쭉날쭉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