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류 극단들이 정말 이제는 갈때까지 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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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런 부류들하고 앞으로의 민주당이 한그릇에 섞이기 힘들다고 느낀 시점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요즘 보면 이 부류들하고는 확실하게 선을 긋고 남남으로 이제는 가야된다고 느끼는 지점이 바로 유시민 방송뒤의 그 행태들이지 싶습니다.
가관이라는 단어를 쓰기에도 기가 차는 장면들과 행위들이야 이미 애진작에 노출되어 왔던터라 더 뭐 설명하고 자시고 있겠나 싶지만…
확실히 이제는 저 부류의 유튜버들…박시영, 시사타파(이종원), 장인수 등등의 이런 인간들하고는 민주당도 그렇지만 정부 차원에서도 강력하게 손절하고 나가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은 시사타파 처벌에 대한 부분을 솜방망이식으로 그냥 발 담구는 척하고 빼는 그런 요식 행위에 지나게끔 하지말고 박시영건도 그렇고 끝까지 강력하게 처벌을 해야되는 시점까지 왔다고 보구요.
저는 민주당이 이제는 저런 부류들을 전통적 지지자니 내지는 무슨 아직도 민주진영의 같은 바운더리라고 전혀 생각할 것 없이 새롭게 갈거면 확실하게 새롭게 가고 그냥 사뿐히 즈려밟고 가야된다고 보는 입장이 확실하게 서게되네요.
진짜 전통적 지지자들이고 민주진영에서 이번 정부를 지지하고 진정성을 발휘하는 지지자들이라면 애시당초 이미 진작부터 저런 부류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이며 왜 동조해서는 안되는지에 대해 알아차리고 무시하고 있을 것이라 보이지만…어찌되었든 이제는 민주당 차원에서 확실하게 선을 긋는게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애매하게 저런 것들이랑 다시 싸바싸바하는 모습 노력하려는 모습 보이려는게 오히려 지지자들이나 일반 국민들에게는 더 요상하게 느껴지리라 보입니다.
유시민도 결국 딴지류를 끊지못해 여기까지 오게 된것이죠…그냥 이제는 더 선을 넘을시 청와대의 의중이건 뭐건 상관없이 민주당에서도 개무시 +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댓글 10
한번도 민주당 당적을 가지지 않았던 유전장관이
마침내 조국당으로 갈아타라고 선언했다 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보고.. 그래도 틀린말은 안했구나 싶네요
지지율 빠지니 가장 먼저 돌던지고
용역방송에 나가 근거없는 심증으로 촉법평론이나
해대는 부류가 있긴 있구나..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