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소아응급교수 7명 사직서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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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세면 앞으로 애들 아파 죽어도 응급실 구경 못하것네요.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6404660?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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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세면 앞으로 애들 아파 죽어도 응급실 구경 못하것네요.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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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일정부분의 사회적합의와 정부의 제도개선, 의료계의 일정부분의 양보와 직업적인 사명감이 있어야 해결방안들이 나올것같네요
그리합시다
대신 필수의료, 특히 소아의료 쪽은 수가 대폭인상, 법률지원도 반드시 해야합니다.
이제 이런 이슈는 그 누구의 편도 못 들겠어요.
저 7명을 대체할려는 의사가 없는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버티던 의사 7명이 압수수색 한번에 무너진겁니다
누가 칼들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의대정원부터 정책은 정부가 원하는대로 잘 되고 있으니
사명감같은거 웃기니까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 되죠
직장인이 사명감은 무슨 그냥 먹고살려고 하는거지 그리고 먹고사는데 위험하니까 안하는거고
결국돈이 드는데 복지부는 예산배정을 받는데 쉽지 않나봅니다
뭐 돈만들어가는 힘없는 부서느낌이랄까요.
게다가 밑빠진 독 느낌일 수있어서 어떻게 민간에 미루려고 할겁니다.
"너네 3차병원 자격 취소하기전에 어떻게든 빨리 다시 뽑아라"
이렇게 하겠죠. 또 이게 효율적이기도 하고요.
원래 애라는 게 잘 죽는 게 자연스러운 건데
여태껏 꾸역꾸역 억지로 살리는 게 어색하긴 했어요
경찰에서 사과할 내용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