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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시절 대통령의 무게가 그립네요.

쿠브릭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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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도 그 시절에도 언론에선 물가 폭등이라 햇는데


지금 보면 웃음만 나오죠


그냥 사회부터 해서 그 시절이 요즘은 그냥 그립네요


그때는 관료들이나 정치인들도 품격이나 무게 담론이 있었죠


우리 시대는 너무 천박하고 너무 가볍습니다.


뭐 한국만 이러기야 하겠냐만요.  미국은 광인이 대통령이잖아요.

댓글 8

  1. skytrain ·
    광인 또람프가 미국에 공장지으라고 미국에 투자라하고 천문학적이 돈을 삥뜯으니 국내에 투자할 돈과 일자리가 없어지는거죠
  2. 소망내음 · · 공감 2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대통령이 너무 가볍다, 공식석상에서 할말 안할말 구분해야 한다고 비판하던 사람들이 많았었죠.
    그런 안타까운 시절을 지나고, 돌아가신 후에는 평가가 달라졌죠.
    참 좋은 대통령이었는데 말이죠.
  3. 쿠브릭 ·
    @소망내음님 그냥 그때 사회나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지금보다도 나았습니다. 이웃간의 공동체 정도 나름있었구요.
  4. 소망내음 ·
    @쿠브릭 님
    그런 관점에서 보면 주변 어르신들의 얘기가 자꾸 생각납니다.
    박정희 전두환 때가 좋았다구요.
    말씀처럼 이웃간 사람사는 정도 있고, 도둑도 없었다라고 기억하시더라구요.
    그런걸 들을 때면 기억은 참 선택적이고 왜곡되지 쉽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 lhooq · · 공감 5
    천박 경박 그 잡채가 윤석열과 김건희였죠
  6. 메론밥 ·
    노무현 대통령 공석에서 얼굴은 자주 비췄지만
    결코 언행이 가볍지는 않으셨죠... 모두 깊은 생각에서 나온 말이었죠..
  7. bduh ·
    노무현대통령이 종부세 쓰잘데기 없는거 만드셔가지고 그때 부동산 폭등한거 다들아시자나요
  8. 만기 · · 공감 1
    그시절엔 아무리 새누리당이고 그래도 염치란게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 국힘처럼 천박하지는 않았죠.
    물론 그렇다면 염치있게 해처먹은 새누리가 좋다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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