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비정상의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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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에 대해 “이것도 비정상의 정상화의 일환”이라며 “잘못된 관행이나 일종의 열외 이런 것들을 시정하는 게 개혁이고 발전”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해 “이런 공개 회의에 법적인 의무로서 참석하는 것이 정치적 중립과 어떠한 연관관계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일 김지용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논란이 일었지만, 김 청장은 이날 두 번째로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경찰청장 대행, 공소청장, 중수청장 등을 향해선 “저는 가장 중요한 게 사법 질서 앞에서의 평등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군가는 잘못을 저질렀는데 벌을 안 받는다거나, 누군가는 잘 살고 있는데 억울하게 제재, 형사 제재를 받았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이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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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이 깔끔히 선 그어주셨네요.
댓글 13
다른 사람이 의견 제시하면 받아들이는 경우를 보질 못했네요
이게 어떤 결과를 나을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대통령권한이 안그래도 강한데 다 장악하겠다는 걸로 보여서 우려스럽고
역사적으로 결말이 안좋았다는 염려도 있습니다
반대세력을 통제하려는 강한 의지로 무엇을 할지 두고 보면 되겠죠
그럼 그동안 사정기관장을 배석시키지않은 대통령들이 다 비정상이었다는거냐구요
말을해도 예쁘게말하면 욕을 덜먹는데 누가 저렇게 발표하게 원고를 주었는지모르겠네요
말로 적을 만드는 화법입니다
참모진은 반성해야합니다
현 대통령도 1년동안이나 배석 안시켰네요
저것도 개혁이라는데 중수청장이 송미령 장관 농지조사 발표를 들어서, 교육부장관의 교육정책 이야기를 들어서 도대체 이로울게 뭐지?
그렇다고 정부스텝으로서 의견을 들을껍니까? 중수청장이 한미 투자협상 관련 의견 내요?
진짜 하지 말라는거 안하고 하라는것만 했으면 지지율 50퍼센트 밑으로 떨어질 일이 없는데
정말 이재명정부 들어서 이 단어처럼 화나게 하는 경우가 없어요.
그전에는 다 비정상이였다는 이야기인가요?
특히 세금올리면서 정상화라고 하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런 답변할 정도면 참모가 없거나, 조언을 못하거나, 해도 안들어 먹는 상태라고 봐야합니다.
논리가 너무 빈약해요.이 글 댓글에서조차 논파 당할 답변을 하고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