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선생은 다른 의미의 윤어게인이네요

헌터디 ·

조회 1,728 · 공감 2 · 댓글 23

스크린샷 2026-10-27 오전 9.52.00.png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22001262

지난달 말 기사입니다 

지금은 1-2프로 오른거 같은데

어떤 의미로 윤어게인을 실천하는건 

바로 이선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윤선생의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연하고 있네요 



댓글 23

  1. 콩쓰v · · 공감 2
  2. 레드핏클 · · 공감 2
  3. 모키 · · 공감 2
    어떻의미로는 더하죠.
    윤씨야..지지자들의 원하는바를 사익을 더해 충실하게 행동했지만...쥴리 리스크를 못참고 계몽을 한거고,,,
    이선생은 지지자를 배신하고 확장하는 신기루를 쫒고있으니...뭐...결론은 MB 정도가 최선이지싶네요,

    교도소를 가도 우리 가카는 무죄입니다,,,라는 지지자도 거의 안보이는
    아마 뉴이재명이라는 열성 지지자들이 나중에 윤어게인마냥 열심히 교도소앞에서 시위할거라고 보지 않거든요.
  4. 빈여사남편 · · 공감 1
    글을 정확하게 쓰셔야합니다 61주차인가 지지율 윤석열보다 낮습니다
  5. 은의나무 · · 공감 2
    윤석열 정부와 이재명 정부 성과에 대해 데이터로 비교

    윤석렬 정부와 이재명 정부 성과에 대해 데이타로 비교에 대한 AI 모드 대답

    윤석열 정부와 이재명 정부의 주요 경제 및 예산 성과 데이터 비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경제 지표 비교 (집권 2년차/주요 지표 기준)

    • 경제성장률: 윤석열 정부 0.6% vs 이재명 정부 3.7% (출처)
    • 코스피 지수: 윤석열 정부 2,698.97 vs 이재명 정부 6,562.72 (출처)
    • 고용률: 윤석열 정부 시기(2024년) 69.5% vs 이재명 정부 시기(2025년 7월) 70.3%
    • 폐업 사업자 및 폐업률: 2025년 폐업 사업자는 전년보다 3만 2천 개 감소했으며, 폐업률은 9.04%에서 8.64%로 하락
    • 가계 소득 (중산층 2~4분위): 각각 5.9%, 5.5%, 4.0% 증가

    2. 정부 예산안 규모 및 방향성 비교

    • 총예산 규모:
    • 윤석열 정부 (2025년 기준) 673조 원
    • 이재명 정부 (2026년 기준) 728조 59만 4,800만 원 (증가)
    • 주요 증액 분야 (이재명 정부):
    • 인공지능데이터진흥 등 통신 예산 12.0조 원 (370.2% 증가)
    • 재생에너지 포함 산업/에너지 예산 32.3조 원 (재생에너지 84.4% 증가)
    • 예비비 4.2조 원 (75% 증가), 과학기술 12.8조 원 (18.8% 증가), 임대주택 출자 (182.4% 증가), 출자금 (116.9% 증가)
    • 전임 정부 대비 성격 차이:
    • 이재명 정부는 지분취득비와 출자금 등 미래 투자 성격의 자본적 지출 증가율이 두드러짐
    •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 대비 이자 납입 등의 상환지출(54.5% 증가)과 ODA 등 해외이전 지출의 증가율이 높았음

    데이타로 보면 비교가 안되는데 지지율이 비슷하게 나오는게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여론조사 결과는 아니죠.
  6. kivalan · · 공감 1
    @은의나무님
    그걸 추조김래유 가 해낸거라고 봅니다.
  7. 빛젤 ·
    @은의나무님 물가 상승률, 부동산 이런거는 왜 안 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클까성 · · 공감 1
  9. 핵추진 · · 공감 2
    자꾸 노무현시즌2네 뭐네 하는사람들 있는데 지금은 이재명시즌1 입니다. 망작이라서 시즌2는 없을꺼구요. 내참 이런기회에 이런 똥볼을 차다니 한심합니다.
  10. 양주대감 · · 공감 1
    비교할거 비교하시죠...
    이런 사람들은 펨코에 많드만요...
  11. 으할할할 ·
    정신나간놈이랑 비교는 그렇긴 하죠... 애효...
    근데 농지법관련해서 오늘자 송미령한테 다 떠넘기는 상황보니 원래 저랬나 싶기도 하고..
  12. Doctorwho666 · · 공감 1
    @으할할할님 돌이켜 생각하고 들어보면 ..옛날부터 원래 그런인간이었습니다. 다만 윤석열 때문에 못보고 넘어간거죠
  13. 으할할할 · · 공감 1
    @Doctorwho666님 그냥 저번 레버리지때 누군가 했겠죠까지는 그냥 감당을 못하겠으니 넘어갈라나보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이번에 농지법관련해서 송미령한테 떠넘기기 아몰랑 시전은... 와.. 리더가 저게 맞나요..? 저딴식이면 누가 저런사람이랑 일을 할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아직도 공석이 넘쳐나는 자리가 납득이 갔습니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뭘 보고 뭘 믿고 일을 할까요..
  14. 호르몬 · · 공감 2
    윤썩렬 이재명 둘다 유형이 다른 빌런이죠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끼치는건
    데드크로스이후 이재명이 더 커졌다고 봅니다
  15. Doctorwho666 ·
    @호르몬님 윤석열은 그래도 비열하지는 않았습니다.
  16. 은의나무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이렇게 해도 지지율만 낮으면 무능한 정부라고 믿는 순진한 국민들이 많으니 지지율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열심히 하는거죠.
  17. 호르몬 ·
    @은의나무님 잘한거도 있겠죠.
    못한게 더 국민들한테 크게 와닿는거죠
    수출 세수 이런건 반도체 기업덕인거고..코스피도 etf와 국민연금 실책으로 국민들은 상투잡히고 외국인 투자자들만 이득보고 나간 상황이라 좋은 점수 주긴 어렵다 봅니다
  18. 여우난골족 ·
  19. fanlessnoisefree ·
    경제성장율 지금 엄청나죠. 윤이랑 비교는 무리입니다.
  20. 내어깨토닥 · · 공감 2
    회원정보를 보게되는 게시물이군요
    세상은 넓고 생각이 다른 사람이 많다해도
    참 이해가 안되네요
  21. lhooq ·
    @내어깨토닥님 가입일이 너무 투명하네요
  22. 플레이아데스 ·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글이 이상하다 싶으면 가입일을 보게 되더군요.
  23. 거참다사용중이여? ·
    비교할데다 비교를 해야지요. 윤가놈하고 비교를 합니까? 윤가놈은 대통령이라 불릴 자격도 없는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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