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에 대한 불만 카더라 이해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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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로 일 시켜봤잖아요.
총리까지 시켜놓고 당대표로 엄청 푸시해준 거잖아요.
총리 때도 대단하게 한 게 없는 것 같은데 밀어놓고 벌써 불만이라니.. 당에 대한 그립력 과시하려고 그랬던 건가 황당한 생각도 드네요.
아 그리고 재판 재개 말 나오기 시작하는 거 보니 임기 초에 추진하려던 대통령 재판중지법이 아쉬워지겠네요.
재개하려고 하면 청와대가 알아서 조치한다고 면박 주면서 좌초시킨 건데 과연 여론이 받쳐주지 않으면 그 조치가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댓글 9
청와대와 당 지도부는 적당한 거리감 속에서 협력하는게 정무적 논란이 가장 적으니까요.
김민석 대표에게도 대통령 사람이다, 친명이다.. 이런 타이틀이 확장성에 마이너스이지만,
(대놓고 하명당대표 소리나 듣게 되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김민석 대표가 친명 돌격대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게 당무개입처럼 보이는 상황이니까요.
실제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대표의 관계가 어찌되었든지간에,
한 동안은 선 긋는 모습처럼 보이는 쇼(?)를 할 수 밖에 없는거라 봅니다.
그 쪽에서 소문을 그렇게 퍼트린거죠.
뻘짓 하다가 총리직에서 잘린 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