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상어 ‘부캉이’ 차단막 넘어 수로 안으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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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따뜻한 바다에 사는 상어라 내보내려고 한건데 그냥 이정도면 자기가 마무리할 자리 여기로 봐둔거 같은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8730?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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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따뜻한 바다에 사는 상어라 내보내려고 한건데 그냥 이정도면 자기가 마무리할 자리 여기로 봐둔거 같은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8730?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댓글 31
상어를 끌어들이는 원인을 연구할 기회로 활용 해 봄 직 하네요.
따뜻한 물이 필요하면 자기가 알아서 찾아갈테고
이유가 있어서 수로에 머무는것 같은데 억지로 세금 써가며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그게 더 괴롭히는것 같습니다
외국언론에도 보도되었던데 저는 해피엔딩을 바래봅니다.
돌고래 등 유럽에도 유사사례가 몇건 있는데 결국 다 폐사했다고 합니다
이게 생중계되니깐 야박해 보인거죠 ...
동물단체는 자기들 안끼워줘서 서운하고 유투버들은 감정 부추기고
관람객들이 몸으로 발전해서 물을 데울수 있게 만들면 획기적일것 같네요 ㅎ
그건 몸으로 발전이 아니라.. 인신공양(人身供養)이 되겠군요. ㅋㅋ
전문가들도 이번 사건에 뾰족히 아는 것도 없어 보이던데 말이죠.
왜 억지로 내보내려는지 모르겠네요.
지피티 말로는 상어가 겨울바다에 못사는 것도 아니라 하더라고요.
해외에도 바다로 돌려보내거나 포획해 보호하던가 여러 사례가 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거든요.
뭘 선택하던 폐사하면 그게 다 비난거리가 되죠
수족관에 보호한다고 해도 크기를 감당할만한 수족관 사이즈가 있을까요?
그렇다고 그대로 냅두면 죽을게 뻔하니 이래저래 난감하네요
인간이 도와줄 수 있는 것도 딱 여기까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