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거기서 죽으면 욕먹을까봐 부산 당국이 긴장하는것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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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좀 무리수를 둬서라도 내보내려는것 같네요.......
지금까지 보니 길 잃은게 아니라 확실하게 거기 머물기를 바라는것 같네요......
부캉이 바보 아닌것 같아요....
추워지면 알아서 나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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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좀 무리수를 둬서라도 내보내려는것 같네요.......
지금까지 보니 길 잃은게 아니라 확실하게 거기 머물기를 바라는것 같네요......
부캉이 바보 아닌것 같아요....
추워지면 알아서 나가지 않을까요.....
댓글 21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517001500098
맘대로 내 보내도 폐사 하면 또 비난 받고..
이미 상어는 들어왔고…
그냥 야생동물 한마리가 들어온 상황 아닌가요?
그게 맞긴 한데, 그러기에는 사람들이 이름도 지어주고 인기를 끌면서 감정이입이 심해졌죠
폐사하면 비난 많이 할것 같네요
실제로 부캉이 관련해서 민원을 지금도 엄청나게 많이 받고 있다고 들었어요.
골치아프겠네요 ㄷㄷ
(비꼬는 댓글 입니다)
죽을때 대비해서 치우는거 준비해야죠
그런데 밀어도 다시 들어오는 현 상황은 뭔가 상어를 끌어들이는 인공적인 원인이 있다고 보는것이 합당합니다.
다만 그것이 뭔지 모른다는것이 문제죠.
타 죽게 되는지 모르고 촛불을 향해 달려드는 나방과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