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사 '중동국가 이제 스스로 지켜라'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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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간 美대사 "석유와 안보 교환하던 시대 끝나…알아서들 지키길"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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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배럭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 겸 시리아·이라크 특사가 지난 4월 17일 튀르키예 안탈리아 외교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7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동의 안보를 책임지던 미국의 기존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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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달러 끝? 美특사 "중동국가 이제 스스로 지켜라" 파장
18시간 전
톰 배럭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 겸 시리아·이라크 특사/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걸프 각국에
미국의 안전보장에 의존하지 말고
자주국방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톰 배럭 주 튀르키예
미국대사 겸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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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중동 지켜줄 순 없다” 美특사 발언에 걸프국 “전쟁 벌여놓고 뒷수습 떠넘겨”
19시간 전
톰 배럭 백악관 시리아·이라크 특사가 20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도하 안보포럼에서 미국과 중동의 동맹 관계는 재정립되어야 한다며, 미국이 영원히 중동의 안보를 책임질 수 없다고 발언했다. [AP]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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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동국가들....
니들끼리...
잘해야...한다는...요...??
댓글 15
그냥 트럼프가 해결방법이 없으니 도망가는거죠...
그걸로 세계 패권 유지하면서 군사력 써온 것 같은데
성능 좋고 저렴하고 심지어 납기까지 빠른 무기 팝니다!!!
근데 페트로 달러가 무너지나요
사실 요새 위안화가 그 지위를 노리고 있긴한데
이란 포위망에 큰역할을 하며 반 이스라엘에서 친 이스라엘로 전환하다 사우디 포위망에 갇혀버린 지금 상황이 문제가 되는거죠. 즉 사우디는 최근 후티반군의 역공에 정신을 못 차리고 석유수출 길이 심하게 제한되는 중이라 미국에 군사적 협조를 요청하고 까였습니다.
군사원조 거부 논리를 미 특사가 말하는 거고. 사우디도, 자국에 미군기지를 유치한 타국들도 외교관계 재정립을 검토할 듯 합니다.
러우전쟁도 그렇고 양안분쟁도 남북갈등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이재명 정부가 북한에 단호하게 대응해야지 미국의 의심을 사면서 뭐하는 거냐!' 부르짖는 분들이 거울보고 반성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한국식 시나리오가 진행되면 한국이 감당하는 거지 미국인들이 한국 지켜주러 당연히 올 거라고 믿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러우 간 체급차나 미-이란간 체급차에도 강국이 늪에 빠지는 거고.... 이는 남북관계에도 적용되는 공식입니다. 전차와 공격헬기. 전투기 우위가 피해 없는 단기 전쟁 종식을 담보하지 못하는 시절이고.. 기분 내키는대로 외교하기 힘든 시절이에요. 기분은 니가 내고 책임은 온 국민이 나눠서 져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