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정은경을 윽박지른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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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듣고 영상을 봤는데....
왜 저렇게 까지 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정은경이 저렇게 법을 만든건가요?
혹은 보건복지부의 선택에 따라 시행한건가요?
연금법에 대해서 잘은 몰라도 그런거같지 않으니....잘 이해가 안됩니다.
단순히 문통 인사라 면박주는거다라고 보기엔, 복지부 장관으로 굳이 임명시켜놓고
그동안 별탈없이 일하고 있는 사람을 네편이라는 이유로 저런다???
짬통의 그릇이 작은건 알겠는데.....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83
문조털래유 관련 인물들 내보내고 구조적다수?가된 당을 만들려고 하는..근데 다수의 적만 남겠네요.
대통령은 원인을 묻는데 말 돌리니 그런거죠...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연금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던 중, 국민에게 유리한 정책 범위를 확대하지 못한 진짜 이유를 두고 날 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연금 가입 기회를 부여하는 대상 연령 기준이었습니다. "수입이 없더라도 가입 기간을 늘려 향후 연금을 더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조치인데 왜 18세까지 확대하지 않았느냐"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정은경 장관이 제도 개선의 필요성과 전반적인 1인 1연금제 추진 경과를 설명하려 하자, "솔직히 얘기하시라. 정부 정책에서 18세까지 확대하는 것이 국민에게 유리함을 알면서도 하지 못한 진짜 이유는 결국 '재정 문제' 때문 아니냐, 왜 어렵게 돌려 말하느냐"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제대로된 지도자라면 정부에서 예산을 마련해 보겠다 확대하는 방앤으로 검토해보자 이러겠죠
이번 정권에서 두드러진 장관이 안보이는 이유겠죠.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82874.html
이라고 하셨는데요.
이때까지 다른 장,차관,고위공무원들 잘못한거 있으면 다 깨졌는데요.
공무원조직 눈치보면서 일해야 됩니까?
대통령이?
이선생의 국무회의 생중계가 불편한 이유입니다. 말로는 국민과의 소통과 투명성을 이야기하지만...실상은 실무 공직자를 쥐잡듯 윽박지르는게...시장시절엔 사이다로 보였을지는 몰라도...
지금은 권력의 최정점의 갑질로 보여 불편하게 보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아마 시장시절...사이다라고 응원해주니 더 저러는것같은데...참 가지가지 합니다.
그때와 지금은 권한의 범위가 달라서..그때는 본인이 할수 없는 일이 많아서 최대한 실무자에게 일을 시키기위해 그럴수있었지만..지금은 본이니 다 할수있는 권한과 책임이 있는데,,,실무자 윽박지른다고 좋게볼 사람 없어요. 그것도 공개적으로...? 그냥 관종짓 쇼하는겁니다. 난 열심히 하는데,,너땜에 안되는거야...라고,
공무원 체통 신경쓰며 일해야되요?
꼬우면 그만 두면 됩니다.
언제부터 공무원 체통까지 관리해주며 일했나요?
장관에 왜 이입을 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국민들은 그저 누가 일 잘하나 누가 답답하게 하는가 이런거 보는게 진짜 알권리 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나에게 도움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을 잘 구분해야죠. 정은경이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 아닌가..
주변의 다른이들은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 아닌가...
지금 이재명 지지율이 점점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180석이 유지나 될수 있을까?
이재명과 뉴이재명이 잘하고 있는거겠죠?
아랫 사람들 희생시켜 가며 본인 위신 챙기는건 지자체 수준에서나 가능한거죠.
돈만 있으면 다 해결되죠. 근데 그게 정은경 잘못도 아니고 돈 뿌려 매표하고 지지율 올리고 싶은데 돈없는거 확인하고 짜증난 건가 싶기도 합니다.
리더가 매번 윽박만 지르면 밑에 사람들이 제대로 소통하기 보다는 얼버무리게 되죠. 다 이유가 있는
갑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예산이 없어 그런다—> 내가 예산 마련해 조겠다 이런 흐름인데
지금 잼통은 예산 없다하면 왜 예산이 없냐! 윽박 가니까요
26세 말고 18세부터 가입을 정은경이랑 복지부가 싫어하는건 솔직히 이유가 있겠지요 경제적 취약층이라 국민연금에 채무부담으로 생각할수도 있겠고요
없으면 없다고 말하라는건데도 말을 돌리니 답답해 하죠
그때도 장관 패스 하고 차관 한테 보고 받았고 교체 될거라는 카더라가 돌긴 했었죠.
국회에서 해야되는 일인데요.
이게 운전 배울때와 똑같은 겁니다 가르쳐주는 사람이 운전 개판으로 하면 배우는 사람도 개판 민폐 운전자가 되는거고 얌전하게 법규 잘지키며 가르쳐 주면 배우는 사람도 얌전하게 운전 하는거죠.
그리고 운전 가르쳐주는 사람이 계속 같은 거 말하는데 딴 거 얘기하거나 계속 다른 거 얘기하면 짜증나지 않겠어요? 처음에는 좋게 말하죠 근데 계속 똑같은 부분이 고쳐지지 않거나 그러면 그때도 좋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운전 가르치다가 싸우고 그러는거죠.
복지부분은 돌이키기 어렵기 때문에 신중히 천천히 하는게 맞다 봅니다
느긋하게 하다가 공수처 하나 만들고 끝나는거 보단 훨 낫구요.
투명하신 분들 많네요.
김지용 임명되고나서 다들 입꾹닫하고있죠 그렇게 강단이 있으면 끝까지 외쳐야하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