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재명은 정은경 원래부터 싫어했죠.

판데기 · · 수정

조회 3,684 · 공감 10 · 댓글 14

친문 안쓸순 없고 만만한 사람 하나 골라서 적당한 자리준게 정은경 복지부 장관인데 이분이 생각보다 자기 강단이 확실하단 말이죠


탈모약 보험처리부터 정은경이 목숨걸고 반대해서 그대부터 쫑코 상하기 시작했는데,(이건 결국 여론이 안좋아서 이재명이 포기했는데 어쨋거나 자기 대선 공약을 인기 좋을때 포기함) 


이재명이 원하는건 국민연금 27세 >18세 의무가입으로 돌리고 연기금공단이 일정기간 대납해주는건데 정은경이 이것도 해당나이대 재정취약 문제 및 정책지속성 명분으로 쌍수들고 반대하고(돈문제..) 대안으로 신청자들만 해주겠다 정도로 홍보에 미온적이거든요, 이재명이 자꾸 좋은정책 홍보안한다고 공격한 대상에 정은경도 있어요,


그냥 감정싸움인거죠 이재명은 문재인 정권때 돈문제 신경도 안쓴 정은경이란 사람이 지금와서 니가 뭔데 그런걸 신경쓰냐고 비웃는 입장이고 정은경은 정은경대로 장관 되보니까 할말이 있겠죠

댓글 14

  1. 어머 · · 공감 7
    부하직원이랑 감정 싸움때문에 그런거라면 그 사람의 그릇을 보여줄 뿐입니다
  2. 90까지갑시다 ·
    업무 스타일이 정반대인 것도 있죠
  3. 판데기 · · 공감 3
    @90까지갑시다님 맞을겁니다 다만 이재명은 자기가 자부한대로 남말 들어주는 타입이 절대 아니에요 엊그제 바로 민주당에도 일처리 느리다고 불만 표시하는거 보세요
  4. 소주생각 · · 공감 3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면 장관으로 쓰지도 않았겠죠. 대통령이 원해서 뽑은 사람입니다.
  5. 알랳드롷 · · 공감 7
    상사가 부하직원 질책을 감정싸움으로 만들어버리시는군요. 싫어하는 사람을 왜 장관에 앉히나요?
  6. lilac · · 공감 2
    탈모약 보험적용은 누가봐도 대통령잘못인데 누가 조언해주는사람이 없나요? 누가 탈모약이 비싸서 못먹는사람이 있다고..
  7. 판데기 · · 공감 1
    @lilac님 저는 선생님 의견에 공감합니다만 그게 대통령 공약이였습니다
  8. lilac · · 공감 2
    @판데기님 그럼 공약을 잘못만들었는데 그걸 지적해주는 참모가 없었나요. 잘못만들었으면 그걸 고쳐야지 끝까지 밀고나가는게 말이 됩니까? 대통령이 말하면 그게 법이고 무오류고 그런건 아니잖아요 틀렸다고하면 알아서 고쳐야지
  9. 어머 · · 공감 1
    @lilac님 주변에 뉴재명들만 있어도 뭘해도 잘한다잘한다만 반복합니다. 지금 게시판에도 뭘해도 잘한다만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처럼요
  10. eeeeee ·
    @lilac님 이재명 대통령의 첫 대선인 2022년 때는 지금보다는 비쌌어요.
    연 3-40만원대....
    지금이야 창고형 약국 덕분에 연 10만원 미만까지 떨어졌죠.

    탈모 환자들이야 그 돈도 아끼면 좋죠
    다만 세이브 하는 금액이 크지 않으니 그걸로 지지하니 마니 할 핵심요소는 절대 못되고
    여성 지지층이 저걸로 빈정 상한게 문제고요..

    여하튼 본문의 추측은 좀 과하네요
    근거도 부실하고요
  11. 닉이름닉 ·
    @lilac님
    간신이 그렇게 존재하는 거겠죠
  12. 은의나무 · · 공감 5
    최근 이재명 대통령 깔 거리가 그렇게도 없나요?
    같은 소재로 여러건이 계속해서 올라오네요.

    그래서 저도 다시 복붙 합니다.

    이대통령은 정은경 장관 잘할때는 잘한다고 칭찬도 합니다.

    정책 속도와 체감도를 중시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신중한 업무 스타일의 정 장관 사이 간극이 그 배경이다.

    이 대통령은 최근 복지부 정책 추진 속도와 성과에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취약계층과 청년층이 정책 효과를 체감하길 기대했지만 이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였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일각의 전망과 달리 정은경 장관에게 다시금 힘을 실어줬다.

    실제 이 대통령은 최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장관이 큰 마찰 없이 의정사태를 해결했다”며 치하했다.

    그는 “지난 정부에서 의료개혁 때문에 온 나라가 뒤집어진 것을 국민들이 경험했지만 결국 개혁을 이뤄내지도 못했다”고 일침했다.

    이어 “새 정부 출범 후 정은경 복지부 장관이 설득도 잘하고 접근도 잘하면서 ‘의료개혁을 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마찰 없이 의대 증원을 해내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4504.html
  13. 코스모R · · 공감 2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어보이내요,
  14. elief ·
    오 쫑코라는 표현 처음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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