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전세가 없어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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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문제로 일부 다주택자가 매물을 내놓으며 전월세 매물이 줄어들었고 작년부터 오른 집값으로 전월세가가 올라서 갱신비율이 매우 높아지고 집값 하락에 대한 기대로 일시적으로 매수를 꺼리면서 전세물량이 더 없어진거라 봅니다
다주택자의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은 보증금 환급 여부의 문제가 있는데 보통은 갭투자가 많아서 어렵지 않나요?
그럼에도 월세비율이 늘었다는것은 전세는 몇가지 이유로 매물이 없고 월세는 기존 전세가에 일부 월세가 더해지는 형태가 됬다는것인데
향후 집값이 하락하면 이것도 조정이 오지 않을까요?
(금리가 오르면 거래가 줄어들고 집값도 조정이 옵니다)
그리고 전세가는 매매가의 70프로 수준인데 서울 수도권은 집값이 너무 비싸서 50프로 수준입니다 집값이야 기보유자들은 올라도 상관없지만 무주택자는 현금과 대출로 매꿔야하므로 상승세를 못쫓아가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몇분이 소득대비 집세에 대한 자료를 올리셨던데 소득이나 집세는 갭이 너무 커서 맞는 데이타인지 의문입니다
물가지표와 비교하는게 맞지 않을지
우리나라 물가지표에는 집값이 포함되지 않아서 이것을 고려하면 금리는 더 올라야합니다
댓글 7
다주택자 비중이 감소하면 전세물량이 줄어들수밖에 없죠..
서울 집값이 오르면 집 못샀다며 정부에 화를 내고의 연속이니
작은 심장으로 태어나 평생 집을 못 사죠...
만약 올해 월 단위로 2프로씩 서울 아파트값이 급락한다면 아무도 구입 안하려 할걸요.
너무 무섭고 구입 즉시 평생 손해 볼 것 같아서요.
전세 수요는 그대로인데 토허제와 세재개편안 때문에 전세 물껀이 없는게 문제죠.
말 그래도 전세가 귀해지신거죠.
그래서 비거주1주택이라는 이상한 논리로 때려잡겠다 해서
실거주로 들어가가 있죠
이상 2가지만해도 전월세 주는건 정상인데
신규 공급도 공공임대도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