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 보수화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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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반대쪽에서 추미애를 보수의 어머니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경기도 사는 사람이고 자식 둘 키우는 사람으로써 지금 위기감과 안도감을 느낍니다
적어도 우리 애들 태어날 적에는 산모관련 지원은 다 받았구나
우리 애들 이제 어린이집 다니는데 지원 뚝 끊기는 거 아닌가
하고 말이죠
이런 식으로라면 저부터 다음 지선때는 보수 쪽을 찍을 것 같습니다 내란당은 차마 못 찍겠으나 사는 거 자체에 위기감을 느끼네요
댓글 49
경기동부 일파의 종특 인가요??
이재명이 싼똥이라는 증거는요?
싼동이라며요 근거를 대셔야죠,
그거 얘들이요? 산후조리비용 축소하고 난임시술비용 지원 증액했다고하면 수긍하실텐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31351?sid=102
추경해서 전임지사가 반영안한 예산 부족 채웠는데
무슨말이죠?그것도 10월 12일 추경했는데요?
내년 예산은 아이들 줄어드는비율에 맞추긴하겠지만 적절한 예산으로 협의 되지 않을까요?
경기도에 처리해야하는 문제들이 산더미인데 아직도 국회의원인것같아요.
전지사들이 빨대 발언하고 복지예산 삭감했습니까?
,,,,님한테 하는 댓글아니에요,
그럼 그댓글에 대댓글로 하세요..
지금 추미애 발언과 행정 태도를 감싸는게 유시민 감싸는 것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이것이 어떤 것처럼 느껴지냐면 내용은 상관이 없이 그냥 추와 유는 옳고 나머지는 다 틀렸어. 라고 하는
피아식별적인 지지로 보입니다.
추미애는 여태까지 제대로 된 성과도 없고 여러가지 태도 문제를 지적받은 사람이고
게다가 윤석열 정권에 탄생에 과가 있는 무능한 면을 충분히 증명했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지금 계속 추를 지지하는 것은 경기도를 희생시키고 내가 지지하는 자를 보호하겠다 라고 밖엔 설명이 안될것 같습니다.
솔직히 호남빼고 전부 보수화될거같은데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의 뭐로 불리게 될까요..
진영 논리 접어두고 보면 추미애의 행보는 나쁘지 않죠 재정이 모자란데도 빚내는 것보단 예산 적게 쓰는게 낫죠. 전임 지사들이 국힘이었으면 이재명 지지자들이 추미애를 공격했을까요. 절대 아니죠
추미애까지 현재 민주당이 경기도 지사 3번 연속인데
추미애까지 이렇게 입방아에 오르내리면 다음 총선때 경기도 사람들이 민주당 뽑겠습니까;
민주당 3번 연속의 도지사가 도정 다 망쳐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