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판사 실수'로 성범죄자 무죄…부실 판결문 써도 징계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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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판사 실수'로 성범죄자 무죄…부실 판결문 써도 징계 '0건'
글자 누락돼 무죄로 뒤집힌 사건 '최소 14건'
이 영상은 판사의 판결문 작성 실수로 인해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들이 무죄로 풀려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실수의 원인: 판결문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기간 중'이라는 13글자의 필수 문구가 누락되면서, 준수 사항 위반에 대한 법적 효력이 인정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0:49-1:09).
- 사례: 취재진이 확인한 사례만 총 14건에 달합니다. 무단 외출 등을 저지른 성범죄자들이 1심에서는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판결문 누락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되었습니다 (1:20-1:55).
- 징계 현황: 이처럼 사법 체계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실수가 반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판사들에 대한 징계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0:21-0:26, 2:05-2:10).
댓글 8
검사,판사!
지배하되, 책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