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솔리다임 중복상장은 완전한 상법개정 위반 사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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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태원씨가 강행하면
상법 개정 된것 이렇게 다 깨면 된다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호남의 발전을 위해서 반도체 회사가 호남에 가는것 찬성합니다만
이런것까지 위반을 하면서도 농락을 한다면
호남 철회를 해서라도 위반한 회사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처해 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한국금융당국 공식인증 "대표적 중복상장"에 해당되네요
댓글 33
제가 평행세계에 살고 있나 싶습니다.
왜 이쪽이아니라. 저쪽에서 들어야 하는건지... 먼가 이세계 같읍니다 ㄷㄷㄷ
어떻게 대응하는지 봐야할것입니다
그리고 호남 반도체는 하이닉스에 도움이 아니라 정부에 도움이기 때문에 그런걸로 택도 없죠 오히려 호남 반도체를 정부 목줄잡고 이짓하는건데요
이러면 호남반도체 확실히 할 만하죠.
솔리다임 상장하고 투자 철회하면 볼만하겠네
들어가면 취소 가능성이 커서 솔리다임만 상장 시켜주는 꼴이 됩니다
법어기거나 우회하는 비용이
법을 지키는 비용보다 싸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죠.
저런거 해서 이익 추구하는 재벌 일가 한둘
감옥 보내야 안합니다.
그래야 국내 주식시장 신용도도 오르구요
한국인도 안사는 한국 주식...누가 살까요..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인 보완 입법 주장이 나오는 상황인데 불과 1년전에 상법개정하고
머니무브 하자던 민주당에서는 보완 입법 말도 안꺼내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불법행위 조사하자고 하니까 담당자를 도피성 해외 발령 내는 방법으로 조사를 막으면서
민주당 상법개정과 머니무브는 선거표 받기 위한 정치쇼였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럴거면 뭐하러 미국 주식 매도하고 한국주식 매수하면 세금 깍아준다. 상법개정 할테니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 하자고 국민들에게 말한건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고
선거표 받기 위한 민주당 속임수였다는 주장이 점점 설득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총선 2년 남은게 치가 떨리네요
별도 법인 상장인데...왜 이리들 흥분하시는지?
오히려 인적분할이든 물적분할이든 별도법인이든... 분할이나 별도법인 자회사화는 기업의 필요에 따라 할 수 있는거지만,
이걸 상장하는 것이야말로 다른 문제인거죠.
법인 다르지만 지분 100%면 실적 같이 잡히는 회사죠. 솔리다임 바가지 인수 후 인수비용 메모리경기 다운텀때 조단위 적자 다 하이닉스에서 떠안았습니다.
미국 거래소에서 안받아주면 모르지만요
문제 있다고 의견서 제출 같은건 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