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동 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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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출장을 왔습니다. 서귀포쪽에 있는데요.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 직원들이랑 중식당을 갔습니다.
제법 큰 건물이고 직원들도 많은데 웨이팅도 있어서 잠깐 기다렸다가 입장했구요.
전 다른 직원분이랑 둘이 삼선간짜장을 주문했고 탕수육은 작은거 주문해서 나눠먹었습니다.
짜장을 대단히 많이 주는데 막 볶아 나온건지 불맛이 났구요. 면은 너무 굵지도 얇지도 안게 적절한 굵기였습니다.
탕수육은 부어주지 않아서 찍어서 먹었는데 바삭하니 맛있었습니다.
유니짜장도 맛있다고 하고 메뉴에 꿩깐풍기도 있던데 다른 메뉴도 궁금하네요.
댓글 2
아 거긴 아서원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