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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을 보고도 왜 저리 생각없이 하는지..

다음에요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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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자기가 주차할 것도 아닌데, 운전사보고 주차장 내려갔다가 일 끝나고 다시 태우러 오라고 하면 되는데, 왜 그리 생각없이 행동할까요..


 10대, 20대 때, 한 때의 우상이었던 서울대 총학생회장 김민석, 연세대 총학생회장 우상호,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인영.. 한양대 총학생회장 임종석.. 이것을 아직도 자연반사적으로 몇 십년 째 저절로 외우고 있는 저도 짜증나고, 사람이 위치가 바뀌면, 다 저런건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우상호, 이인영, 임종석 말고, 김민석 보고 하는 말입니다.



댓글 4

  1. 전가복 ·
    평소에 얼마나 특별대접을 받고 다녔으면 거기 다 주차하라는데 일말의 망설임도 아무 의문도 없이 넙죽 주차를 했을지 알 것 같습니다.
  2. 명약 ·
    정치인들 다 똑같아요
  3. 우리최고 ·
    국회의원은 운짱 하는 가방모찌 수행비서관이 사진 촬영 담당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김태선 의원 수행비서관이 사진촬영 때문에 부랴부랴 했겠거니 싶긴 합니다.

    뭐 정치인들이 저런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니긴 하겠지만요.
  4. BiaChu · · 공감 2
    예전에 이런말을 본적이 있죠. 민주당은 독재를 할 생각이 없는게아니라 독재를 할 기회가 없었을 뿐이다.

    정치인이라는 족속은 믿고 지지해야할 존재가아니라 꾸준히 감시하고 견제해야할 대상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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