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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 출연...AI 일자리 충격 대응 추진 (feat. 초과세수는?)

최소한염치는 ·

조회 1,274 · 공감 0 · 댓글 12

앤트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 출연...AI 일자리 충격 대응 추진 (feat. 초과세수는?) 이미지 1

"앤트로픽...지분 5%를 공익기금에 출연...기업가치가 상승할 때마다...

지분을 추가로 늘리는 방안...AI가 창출...이익을 사회에 환원...

AI가 막대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동시에 많은 노동자에게 불안정성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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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달 전 김용범실장이 막대한 AI로 인한 초과세수 배분 얘기 했다가 가루가 되었죠.

이후 레버리지ETF 책임까지 덮어쓰고 나가리 됐고...

근데 앤트로픽이 하겠다니 기레기도 조용~


20,30이나 40,50이나 다른나라가 한다고 하면 관대하고,

우리가 하자고 하면 발끈하는게.. 뭐 똑같다 보입니다.


똑같은 놈의 단상...

출처 :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393

댓글 12

  1. 90까지갑시다 ·
    그 초과세수랑 기업 지분이랑 똑같다고 보시는 거에요??
  2. M-Valley ·
    @90까지갑시다님 트럼프는 공공펀드를 만들자고 했고 머스크는 고액 기본 소득을 이야기하고 있죠. 대부분의 AI CEO와 미국 정치인들은 AI로 창출될 부를 국민과 공유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죠.
  3. 90까지갑시다 ·
    @M-Valley님 하나는 기업이 보유한 지분을 공익 목적으로 활용하는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국가에 귀속된 세수를 어떤 기준으로 사용할 것인지에 관한 문제입니다. 애초에 엔트로픽의 지분은 그 기업의 사유재산이지만 세수는 국민이 낸 세금으로 형성된 공공재정입니다.

    사회 환원이라는 공통점만으로 두 사안을 같은 정책처럼 취급할 수는 없습니다. 재원 성격, 검토해야 할 쟁점이 다르니까요.
  4. 깜깜해 ·
    앤트로픽 red갱이인가요? ㅎㅎㅎ
  5. 최소한염치는 ·
    초과세수문제나 기금출연이나 AI노동충격을 고민하는
    "같은 관점", "다른 해법"이라 보입니다.
    늘 민주진영에서 발제는
    국힘의 "빨갱이 갈라치기"에 논의가 중단됩니다.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6. 댄라잇 ·
    @최소한염치는님 기사를 가져 오실거면 전체를 가져 오시는게 맞죠? 앤트로픽이 정부에 5%를 낸게 아니에요 자기들이 기금 만들어서 100% 지분 갖고 LLC 형태로 하는거라니까요
  7. catchme · · 공감 1
    저건 엔트로픽의 주인이 스스로 하는것이죠. 정부가 감놔라 배놔라 하는게 아니라 기사를 몇줄 읽어보니 "주주승인을 전제로"라고 쓰여있네요.
  8. 댄라잇 · · 공감 1
    주주 승인을 거쳐 지분 5%를 '앤트로픽 공익기금(Anthropic Public Benefit Fund)'에 배정하며, 기금은 앤트로픽이 100% 지분을 보유한 유한책임회사(LLC) 형태로 운영됩니다? 이거랑 국가에서 삥 뜯어서 하는거랑 같나요?
  9. 고삼혁 ·
    회사가 자발적으로 하는 거랑 나라에서 하는 거랑 같아요?
  10. MARIANO42 ·
    AI 프론티어 앤쓰로픽이랑 AI생태계 최하위에서 언제 피크아웃할지 모르는 장기적 호황이 미검증된 삼전 하닉이 포지션이 같아요?
  11. 댄라잇 ·
    @MARIANO42님 그것과 별개로 지들이 지분 내고 그걸 지들이 운영하는것과 국가에 내놓으라고 하는것과도 차이죠 근데 글쓴이는 응 같은거야라고 써놓고 사라졌네요
  12. MARIANO42 ·
    댄라잇님// 누가 위에서 본인이 말하는 암적인 존재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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