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과 구직난이 동일노동임금 보다 우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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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입채용시장이 얼어붙어서
청년들이 그냥 쉬었음으로 돌아서고
자포자기까지 가는데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이 그것보다 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문제는 답이 없으니 그냥 모르쇠 하지 마시고
정책 당국에서 많은 고민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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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입채용시장이 얼어붙어서
청년들이 그냥 쉬었음으로 돌아서고
자포자기까지 가는데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이 그것보다 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문제는 답이 없으니 그냥 모르쇠 하지 마시고
정책 당국에서 많은 고민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5
겠죠
비정규직을 최대한 줄이는 것은 취업포기하고 쉬었음을 선택하는 사람을 줄이는 것이라고 봅니다.
비정규직을 서로 가려고 하겠지? 라는 논리인것 같네요
이건 마치 부동산 대신 주식 수익률이 높으면 모두 주식을 하겠지? 논리의 2탄인것 같습니다.
미분 적분 문제를 더하기 빼기 하는 수준으로 풀려고 하는 느낌이네요
본질적 문제 해결 방법이 없으면,
되든 안되든 변죽이라도 울리게 되는거죠.
그렇다고 정규직 임금을 줄여서 할 수도 없는거구요
이걸 이상하게 해석하는게 문제죠
만들든 실패할거라는게 클리앙 여론이였죠. 부동산 상승과 전월세대란. 레버리지로 인한 주식
도박판. 이번에 일자리 까지 건드려서 망치게 될까 심히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최저임금 급하게 올리던 시기 나타난 현상이 중소기업들은 한국 노동자 해고후 불법체류자
사상 최대 고용. 자영업 사장님들은 알바 해고후 가족데리고 하거나 초단기 알바로 쪼개기,
1인 자영업 전환하면서 알바 자리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이번에도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기업들은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외국인 노동자를
확대해서 국내 일자리가 사라지는 결과를 만들수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하나도 없는건데 정치인들이 선거철 마다 반복하는 북유럽 복지 국가 만들어준다.
지방으로 대기업 공장 유치한다. 중소노동자나 비정규직 임금을 정규직 수준 올려준다 그런게
될리가 없습니다. 선거철 다가오면 반복하는 거짓 공약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최저임금을 이 기준에 맞추면 청년을 위한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는 말인가요.
열악하기에 그런 쪽으로는 취직을 안하려 하고, 외국인들이 와서 일하고 있죠.
삼전, 하닉만 직장이 아니고...일단 취직 못하고 있으면 중소기업이라도 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Mz들 대가리만커서 대기업만 보느라 중소기업 안가는걸 문제라고 생각하지
공채 자체가 사라져서 기회 자체가 없어진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