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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멤버십은 처음 가입해봤어요.

콩쓰v ·

조회 1,764 · 공감 0 · 댓글 11

예전엔 가족과 지인들 같이 방문해본적은 있었는데,

직접 가입한 건 처음입니다.


트레이더스가 집 앞이라

코스트코는 잘 안가게 되었어요.


강동에 있는 매장에 갔는데

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아,

넓은데 좁은 느낌이더군요.


빵이 궁금해서 가져와봤는데

머핀맛이 좋더라구요.


전반적으로 가격은 

비싸다고 생각되는데

아주 오랜만에 가봐서 그런것일수도 있겠어요.


카드사는 다양하게 해줬음하는 바람이 있구요.

암튼 가입 선물로 거대한 냉온백(?)을 받았습니다.


쓰레드글을 보니까

익산, 순천, 제주, 부천 등이 예정되어 있던데

매장이 많아지면 좋긴 하겠어요.

댓글 11

  1. Another · · 공감 2
    결제 카드사는 한 군데만 계약해서 수수료율 낮추는데 써서 그런거라 늘어날일은 없을겁니다.
    해외에선 특정 카드사보다는 특정 브랜드(마스터카드)로 움직이는데 한국에선 카드사로 되어있는게 좀 특이하긴 하죠.
  2. OLIVER ·
    다음엔 가기 전에 유튜브에서 코스트코 필수템 영상 몇개 챙겨 보시고, 가격표 끝자리 70원/90원 보는 법 정도만 공부해서 가시면 더 알찬(?) 쇼핑이 가능합니다ㅎㅎ
  3. 우저놈 ·
    엄마 모시고 고기만 1년에 서너번 사러 가는데 뽕 뽑습니다
  4. 그시절그때 ·
    코스트코 빵 치고 비싼데? 싶으면 높은 확률로 맛있습니다.

    한동안 충무김밥 줄서더니, 요샌 후라이드 치킨 줄서더라고요. 후라이드 치킨은 줄이 길어 한번도 못먹어봤습니다.
  5. 라인스터 ·
    @그시절그때님
    인스타 유행에 따라 갈리는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후라이드 치킨이 처음에는 재고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6. 후렛쉬레몬 ·
    타이어 세일 기간때 가보셔도 충분하고
    은근히 세일 자주해요.

    그리고 대부분 상품 퀄리티가 평균 이상이죠

    루틴이 되면 거의 1~2주에 한번씩 가실정도..
  7. 달려라하니버터칩 ·
    전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품질이 다 괜찮은 편입니다.
  8. 김사장요 ·
    코코 배우시면 육고기 계란 위스키 딴데선 못삽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신선도가 믿고 사게되더군요
  9. iohc ·
    하겐다즈 하프겔론 저렴하게 팔 때 정말 많이 사왔는데... 요즘 없어서 아쉽네요.
  10. 라인스터 ·
    처음 식품으로 시작해서 가전가구, 소모풍 등도 가급적 코스트코로 구매합니다
    핫딜 수준은 아니어도 준수한 가격과 문제 생길 시 어지간하면 무조건 환불이 든든하더라구
  11. ch79 ·
    몇번 다니시다 자주 쓰는 물건이다 근데 세일한다 하면 한개더 추가 구매해서 쟁여놔도 좋아요. 저는 팬틴 샴푸가 우리 가족과 잘 맞아 애용하는데 가끔 없을때가 있어 이런 방법으로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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