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은 없다'라는 말에 너무 매몰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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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그러므로 불만족 의견은 어느정도 감수하고 가는 것도 맞는 행위인데
이 선을 한두번 넘더니 그냥 기본값으로 생각하시는 느낌이랄까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은 없다... 그럼에도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을 견지해야 한다...
가 맞을 것 같은데
일종의 우틀않까지 겹쳐서 많은 부분에서 삐그덕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11
현재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입니다. 3X%정도만 만족하는 정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온걸로 보면 앞으로도 바뀔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막말로 탄핵 당할 정도의 행보만 아니라면
이 정도는 잼통에게 표 줄 때 부터 각오 했었어야죠..
그리고 대부분 시간이 흘러야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 현재 여론만 보면 답이 없죠 ...
노무현 전대통령 현직 시절 지지율 보면...
선이어쩌고 매몰되고 뭔소리가 하고싶은건가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은 없다... 그럼에도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을 견지해야 한다...
뭔소린지요?
정책을 실행하면서 대다수가 만족할수없다,
에 사족을 달일이 뭡니까 문자그대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