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잡는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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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의무화 법이 더 쉽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재택이 기본 값이며, 구조적으로 재택이 불가능한 직종, 직장은 그 사업장이 직접 관할 노동청에 신고 및 감사받는 법안이 나오는겁죠.
많은 경우에 있어서 결국 직장과 학교가 사는 곳을 결정하지 않나 싶은데 말이에요.
학교는 학군의 선호도가 있을지언정, 보낼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다닐 곳이 없어서 못 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직장은 안 뽑아줘서, 갈 곳이 없어서의 문제가 있는 만큼, 재택이 아무래도 효율적이겠죠.
그런 법이 나올수만 있다면, 결과적으로는 꽤 지방 발전이 자연스럽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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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나라 일자리의 26.6%는 잠재적으로 재택원격근무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제도 활용률은 3.1%에 불가하여, 임금근로자 5명 중 1명 이상이 자신의 일자리가 재택원격근무에 적합함에도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재택원격근무가 가능한 일자리는 특정 산업과 직업, 특정 계층에 집중되어 있어 뚜렷한 격차를 드러냈다.


산업·경제 – 서울 도시기본계획 모니터링 리포트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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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다수의 회사 들과, 재택이 가능함에도 싫어하는 근로자 분들이 반대하겠지요.
코로나가 2~3년 더 지속되었더라면 어떻게 답을 찾고 재택이 정착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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