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털리는 뚜껑이계 패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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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썩열이의 행동대장 역할을 맡아서
법꾸라지란 뭔가를 보여주며
세치 혀로 쉬지않고 깐쪽 거리던 뚜껑이가
드디어 그 뚜껑이 열리고
뚜껑이 벗겨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깐쪽이의 뚜껑이 벗겨지고
그 실체가 드러나기를 기원합니다.
아주 꼬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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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썩열이의 행동대장 역할을 맡아서
법꾸라지란 뭔가를 보여주며
세치 혀로 쉬지않고 깐쪽 거리던 뚜껑이가
드디어 그 뚜껑이 열리고
뚜껑이 벗겨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깐쪽이의 뚜껑이 벗겨지고
그 실체가 드러나기를 기원합니다.
아주 꼬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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