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런칭한 그룹은 케이팝그룹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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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케이팝 시장을 일구어낸 한국인 프로듀서에 의해 케이팝 스런 요소를 가미하여 런칭한
중국 브랜드, 중국 아이돌인데 케이팝의 혁명, 역시 케이팝이다 이런 흐름으로 화제가 되는것 같아
다소 의아합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아시잖아요. 중국인 멤버들여서 끝이 좋은 적이 없었다는거.
케이팝에 한발 걸쳐놓고 활동하면서 앞으로 많은 논란이 생길 거라 예상됩니다.
이수만은 철저히 자본가의 입장에서,아티스트의 관점에서 (중국자본이든,한국자본이든 관계없이)
본인의 창작세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한국이든 중국이든 경계의 구분이 없이 움직이겠지만
그런 점을 이용해서 계속 이런 식으로 중국 자본이 케이팝 시장에 교묘하게 스며든다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한국 케이팝 시장에는 큰 악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화제가 되는 것과는 별개로 편안한 시선으로 소비하기가 어렵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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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이수만이라도 지금처럼 케이팝 시장이 전 세계로 넓혀진 상황에서는 전세계적으로 통하는 아이돌이 나오지 않고 예전처럼 아시아만 타겟으로 하면 그닥 크게 대성하기는 어렵다고 보네요
그리고 기술 다 빼먹으면 막아버리는게 종특인 나라죠.
그냥 그러려니 싶기도 합니다.
이수만 본인부터가 아니라고 못박으니 뭐...
나름의 노하우를 중국자본쪽에 기웃거린다는 점에서........ 좋게 볼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