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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3~4시간전에 가라는건 억지 헛소리라고 봅니다

내란우두머리 · · 수정

조회 3,959 · 공감 1 · 댓글 112

극성수기(7말8초 휴가철, 추석연휴 등)제외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3~4시간전에 가야하는 케이스는 이 모든게 겹쳐지는 상황일때만 해당되죠


1. 현장 카운터에서 체크인 및 위탁수하물을 보낸다

2. 출국장에서 인도할 면세품이 있다

3. 공항라운지 무료이용카드가 있어서 공항에서 식사를 해결할 계획이 있다

4. 남는 시간에 여유롭게 면세점 쇼핑할 계획이 있다


이 4가지가 모두 해당되면 3시간전에는 공항에 가야하지만 여기에 모두 해당 안되면 1시간30분전이라도 충분합니다






댓글 112

  1. 뎅뎅이! · · 공감 7
    가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닐때가 있어서요.. 보통 2시간정도면 충분하긴 합니다.
  2. 파리대제 · · 공감 3
    보통 2시간 전에 가라고 하지 않나요? 우리나라는 수속이 빨라서 30분전에 가도 될 듯 합니다.
  3. DUNDERMIFFLIN · · 공감 24
    한번놓쳐봐야 이런글안쓰죠
  4. 내란우두머리 ·
    @DUNDERMIFFLIN님 님은 놓쳐 보셨나요?
  5. DUNDERMIFFLIN · · 공감 12
    @내란우두머리님 뭐 이런수준의 리플이 다 있는지
  6. 내란우두머리 · · 공감 1
    @DUNDERMIFFLIN님 님 댓글이 수준 낮은거 아닌가요?
  7. 곰팅이☆ · · 공감 6
    @내란우두머리님 놓쳐보십쇼..... 진짜 이런글 못씁니다. 비성수기 2시간 성수기 3~4시간전에 가야한다고 생각드네요
    아무리 인천공항 시스템이 스마트해서 (스마트패스 등등) 슉슉 나갈수있다고 쳐도
    변수는 항시 있기 마련입니다.
    탑승구변경,탑승구 겁나먼곳 배정 등....
    진짜 1텀, 2텀 둘다 윙 끝단걸리면 걸어가는데만 20분이상걸리구요 축지법 (무빙워크 도움받아 빠르게걷기) 써도 10분이상걸립니다.
  8. 내란우두머리 ·
    @곰팅이☆님 님 2시간전에 가서 놓쳐 보셨나요?
  9. 게지히트 · · 공감 1
    @DUNDERMIFFLIN님 수준 지적받을 정도의 댓글은 아닌거 같은데요.
  10. 곰팅이☆ · · 공감 3
    @내란우두머리님 파이널콜 불린적 있습니다. 진짜 입에 단내나도록 뛰었습니다.
    물론 2시간전 도착해서 카운터 클로징 (외항사) 도 걸려봤구요
  11. 화안금정 · · 공감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댓글들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2. 믿음행복 · · 공감 1
    모두가 알고 있지 않아요? 넉넉하게 가는거죠 ㅎ
  13. 김메달리스트 · · 공감 3
    3시간 전에 가서 수속 다 처리하고 독서하면서 맘편하게 기다리면 되죵 ㅎ
  14. 내란우두머리 ·
    @김메달리스트님 그래도 되긴 하는데 억지로 일찍 가라고 겁줄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15. 김메달리스트 · · 공감 1
    @내란우두머리님 아 '독서' 대신 '스마트폰'이라고 수정합니다. 성인인구60%가 1년에 책한권 안읽는다는 걸 깜빡했네요ㅎㅎ
  16. HNMG · · 공감 5
    올해 성수기때 2시간 40분전 도착했다가 카운터 닫아버려서 ;;;
    다행히 인천 비행기 환불 받고, 김포 다른 비행기 경유로 끊어서 휴가 다녀왔네요 ㅋㅋㅋ
  17. 내란우두머리 ·
    @HNMG님 성수기 제외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18. HNMG · · 공감 13
    네 그래서 성수기라고 분명히 적었습니다
  19. 꾸탱 ·
    2시간정도만 되도 급박한적은 없던거같네요
  20. 븠븠븠 · · 공감 3
    탑승구 변경 & 보안검색이 은근 흔해서
    땀나고 싶지 않으면 넉넉히 가야죠
  21. 뎅뎅이! · · 공감 1
    @븠븠븠님 탑승구 멀면.. 가는데만 20분 걸리기도 하고.. 다른나라에서 귀국할 때 2시간 생각하다가 낭패를 입기도 하고..

    어딜가도 3시간 정도면 적당했던거 같아요.
  22. 어때용 · · 공감 4
    예측못한 상황때문에 늦어지면 본인만 손해이므로 여유있게 가는게 좋죠.
  23. 일리맛있어 · · 공감 2
    상황이 항상 딱딱 맞아 떨어지는건 아니라서요...
  24. alvysinger ·
    일반적인 상황이면 완전 맞는 말씀이시죠. 근데 사람마다 불안감의 차이가 있으니 일찍 간다고 뭐라고 할 건 아닌 것 같아요. 전 대체로 3시간 전에 갑니다. 집에 있어도 할 일도 없고.
  25. Letede · · 공감 4
    뭐 비행기 놓치는게 누구에게 피해주는건 아니니 1시간반전에 가셔도 되긴해요. 추천은 안드리지만요.
  26. 뒹굴거려 · · 공감 1
    1시간 반은 너무 빡빡한데요... 충분한 시간은 아닌것같습니다.
  27. Fivenines · · 공감 2
    시간 남아도 무조건 여유있게 가는편 입니다
  28. aiko · · 공감 23
    놓치면 본인이 손해지 남이 손해인거아니니 본인만 그러시면됩니다
    외항사들이야 그편에맞추어서 카운터열지만 국내항공사들은 상시오픈이라 한시간반 전에가면 내가타는항공편말고도 타 항공편 체크인이있어서 줄서다 시간다가요. 제비행기시간이다되서 수속먼저해달라고 요청하고 그러시려구요? 출국장 줄서있는거 앞에나가야하고 검색대는 어쩌려구요?
    티어있으면 수속이야 바로하는데 패스트트랙없는공항이라 다른건 당길방법이 없는데요
    1터미널 탑승동 끝단이나 2터미널 신규오픈한곳 걸리면 출국심사끝나고 도보만20분인데요?

    추가적으로 한시간반 전에 수속안하면 사전좌석지정한거 변경합니다. 한국항공사들이야 취소불가표못파니 오버부킹이 없고 좌석이나뺏기지 외국출발이면 오버부킹때문이라도 일찍가야하는데말이죠

    90분전 체크인카운터 줄서서 60분에 출국장 줄서고 40분에 보안검색및 출국심사게이트 통과해서 탑승동이나 2터미널 210이나 280번대면 벌써 게이트도착하면 파이널콜인데말이죠? 90분이 출국장 티켓하고 얼굴대조하는거 기준이면 카운터엔 120~150분전에 줄서야하는데말이죠?

    위탁없이 해외여행가야하는건이 얼마나된다고 그조건을다나요? 출장이면 리스크때문이라도 더 일찍나가는데요

    급한출장들 ybm 으로 안끊으면 사전체크인좌석 없어서 강제카운터행입니다.
    아동있어도 강제카운터행이구요

    인천공항은 패스트트랙이 없기때문에 퍼스트나 비즈티켓이나 돈으로 해결할방법이 없는공항입니다
    이정도급 공항서 패스트트랙없어서 골 꽤나썩는데 90분전 출국장이면 충분하다? 성수기아니여도 첨두걸리면 아작나요
  29. steinbrooke · · 공감 1
    미국 레이오버 하는 경우는 3시간이 적당하더라구요
  30. 내란우두머리 ·
    @steinbrooke님 인천공항 기준입니다
  31. 어머 · · 공감 3
    놓치면 본인 손해죠 일년에 비행기를 백번은 타는데 꼭 10%는 일이터집니다. 경험입니다.
  32. 안전맨 · · 공감 6
    이런글보고 1시간30분전에 가시지말고 여유있게가세요~
  33. 라인스터 · · 공감 3
    댓글이 공격적이시네요
  34. 소망내음 · · 공감 1
    @라인스터님
    아마 본문글 제목 때문에 그러시지 않을까 합니다.
  35. 게지히트 · · 공감 1
    비행기 놓쳤을때의 손해비용. 기다리면서 시간 낭비? 에 버리는 손해비용을 계산해서 최적의 도착시간 계산한 논문이 있었던거 같은데. 거기서 나온 시간이 3시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기억에 의존한 내용이라 신빙성 보장이나 출처는 제공하지 못합니다. 제 말투도 이상하게 AI 닮아가네요 ㅎㅎ
  36. 우리최고 · · 공감 3
    저는 그냥 미리 가는게 낫다 봅니다.

    예전에는 (성수기 아니면) 2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리스크 감안해서 여유 시간 +1 시간 정도는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인천공항도 예전과 다르게 좀 많이 느려진 거 같고요.

    특히 나이 먹으니까.. 빨리빨리 움직이고 이러는게 부담스럽더군요. 좀 기다리더라도 미리 가는게 몸도 마음도 편합니다.
  37. sky0308 · · 공감 1
    공항에 익숙치 않은 분들은 일찍 가시면 좋죠
  38. 즐거운생활 ·
    첫차타고 갔는데 7시 뱅기 놓친적이 있어서... 일찍 가는 편입니다
  39. 그시절그때 · · 공감 6
    예전엔 두시간이면 남아돌았는데 분명히.
    어째 더이상 모든 것이 신속하게 처리되던 예전의 인천공항이 아닌 거 같더라고요.

    뭔가 이상하게 지체되고, 줄도 길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딱히 성수기도 아닌데 주말 낮시간 출발 주차장 도착 기준 2시간반으로 아슬아슬하더라고요. 뛰어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이후엔 3시간 전에 도착하려 하고 있습니다.
  40. 내란우두머리 ·
    @그시절그때님 제가 본문에 적은 4가지 상황 어느 하나도 해당안되는데도 뛰어들어가셨나요?
  41. 그시절그때 · · 공감 1
    @내란우두머리님 네. 예전 같으면 주차장 도착 기준 2시간 반이면 라운지 앉아서 한참 놀다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줄만서다 뛰어들어갔습니다. 심지어 온라인 체크인도 했던거 같은데.
    정치병자는 아니지만 윤석열 정부 들어선 이후 인천공항이 예전과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원인이 뭔지는 몰라도, 올해 초에도 여전히 그렇다는 느낌이었습니다.
  42. mericrius · · 공감 2
    뱅기 놓쳤을 때 리스크가 워낙 커서 그냥 한시간 더 쓰는 거죠
  43. lastdino · · 공감 1
    인천 출국 수속 줄만 1시간 넘게 서보신적이 없군요. 파리에서는 2시간반 줄서본적도 있고요.
    요즘 발렛주차도 힘들어서 주차장에서만 30분~1시간 날릴수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다 제외하고 따지자면... 어느게 헛소리인지는 나오겠죠.
  44. 내란우두머리 ·
    @lastdino님 제가 말한 1시간30분은 공항 출국장 게이트 통과기준입니다 차가 막힌다거나 주차구역에서 헤맨다거나 하는건 다른 얘기구요
  45. 배사장 · · 공감 2
    저는 안전하게 5시간 전에 갑니다.
    참고로 서울에서 부산가는 비행기도 최소한 4시간 전에는 갑니다.
  46. 카라멜마끼야또 ·
    전 미리가서 공항서 놀아도 좋던데요. 촌놈이라 ㅎㅎ
  47. 게으른 돌 · · 공감 4
    그냥 그리 빨리 안 가도 된다 하시면 될 일을 억지 헛소리라니. 빨리 가서 수속을 끝내는 사람들이 있으니 늦은 사람들이 혜택 보는 부분도 있습니다. 승객 모두가 1시간 30분 전부터만 줄 선다 생각해보세요. 게다가 비행기는 놓치면 후속 조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더욱 여유를 두는 게 일반적이지요.
  48. 내란우두머리 ·
    @게으른 돌님 제목을 조금 자극적으로 적긴 했는데 반대로 너무 겁주는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봐서 자극적으로 썼습니다
  49. 쏙쏙머신 ·
    @게으른 돌님 요즘 보면 여기 사람들은 본인 생각과 다르면 다를수도 있구나 다르기도 하구나 해야하는데 가르쳐 들려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가는데 특징인듯합니다 ㅎ
  50. Another · · 공감 2
    글 제목 자체가 워딩이 너무 쎈데, 당연히 여유갖고 가는거랑 여유없이 가는거 저울질하면 여유있게 가는게 낫지 않나요? 여유있게 가서 시간 남으면 어차피 여유시간이니 이거저거 하며 기다리면 되는데 여유없이 가서 수틀리면 작으면 본인 손해 크면 민폐꺼립니다.
  51. OLIVER · · 공감 5
    댓글 이미지
    실패의 경험은 없고 성공의 경험만 있는 사람이 하는 조언의 전형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글 같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3106CLIEN
    클량에 올라왔던 글이구요.. (뒤에 비행기 놓쳤다는 글 올라옴)

    저도 성수기 아닌데 인천공항 보안검사 인력 부족으로 적체가 심해서 3시간전 도착했는데도 아슬아슬 했던 적 있습니다. 비행기 놓친다고 양해 구하고 줄 앞으로 끼어들고 난리였죠. 평소처럼 2시간 전쯤 온 사람들이었겠죠.. 굳이 그런 리스크를 안고 가느니 그냥 3시간 전 여유있게 가는걸로 하겠습니다.
  52. 메론밥 · · 공감 1
    여유있는 지방 공항들은 솔직히 성수기에도 1시간 30분~ 2시간 전에 가면 무리 없고...
    인천은 한번 밖에 안가봐서 잘 모르겠군요
  53. 푸른비수 · · 공감 3
    성향 차이도 좀 있을테고,
    비슷하게 아슬아슬한 경험을 해도,
    그 피해가 크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걸 그냥 어쩌다 생긴 운 나쁜 경우라고 생각할 뿐이고,
    그 피해가 큰 사람이라면 다음부터 여유시간 얼마를 더 더해서 출발하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하죠.

    모든 일이 평탄할 거라고 예싱하는 가족들과 모든 일이 어긋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는 저는,
    늘 출발 예정 시간이 30분 이상 차이가 납니다. 흑.
    (보통은 가족들 예상 시간이 아슬아슬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전 그게 늘 불안한 거고요.)
  54. VicViper ·
    @푸른비수님 혼자 앓는거죠...
    에잇 될대로 되봐라 하고 손 놓아 버리니까 KTX 놓치고, 비행기 놓치고... 그 뒤로는 그냥 저 혼자 앓고 맙니다.
  55. 푸른비수 ·
    @VicViper님
    가족들은 다 운 좋은 낙관주의에 가깝고, 좀 늦을 수도 있지 느긋한 성격들인데,
    저 혼자 운 나쁜 비관주의에 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하고 가능하면 살짝 여유가 있어야 하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평균으로 보면 가족들 예상 시간이 근사치긴 해서, 저도 혼자 애태우는 경우가 많아요. 흑흑.
  56. 뎅뎅이! ·
    @푸른비수님 낙관주의 비관주의.. 라고 할것은 아니고..

    글쓴님의 태도는 좋은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내 기준을 남에게 적용하면 좀 삶이 피곤합니다.
  57. 푸른비수 ·
    @뎅뎅이!님
    보통은 그런데,
    저희 가족의 경우는 낙관주의/비관주의 성향까지 더해져서 차이가 더 벌어지는 경우거든요.
    운도 저 빼면 좋은 편들이라 "거봐, 안 늦는다니까." 이 말이 통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괜찮아, 난 운 좋아서 안 늦어." 심지어 이 말을 가족들이 가끔 합니다.
  58. elpis · · 공감 2
    인천공항을 1년에 10회 남짓 이용을 십수년째 하는데, 딱 1번 비성수기에 런던 출장가는데, 뭐가 꼬였는지 보딩패스받는데만 2시간넘게 걸린적 있었습니다. 3시간30분전에 도착했는데 탑승시간 20분 남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 무조건 3시간전에는 도착합니다.
  59. overlife · · 공감 2
    요즘 인천공항은 성수기 아니라도 사람이 많아서 여유시간 생각하고 가야되요.
  60. 내란우두머리 ·
    @overlife님 저도 1년에 10번이상 정도 평생 몇 백번 공항 이용했는데 여유시간 감안해서 두시간전 도착 목표로 가는데 한번도 빡빡한 적 없었어요(극성수기 제외)
  61. OLIVER · · 공감 2
    @내란우두머리님


    그 100 몇번 중에 이때는 해당이 없으셨나보네요. 2백번을 넘게 가셨어도 님의 개인적인 경험을 일반화하는건 무리수지만, 그 일반화도 지금처럼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어투로 말하는건 더더욱 도움 안됩니다.
  62. fiat · · 공감 1
    성수기는 아닌데 2시간전에 갔다가 놓칠뻔한 적은 있었네요. 이상하게 사람이 많아서 티케팅하고 보안검사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근데 그건 제 1터미널만 있던 시절에 겪은거라 지금은 모르겠군요.
  63. 반달뱃살곰 · · 공감 4
    공항 근무 7년정도 했습니다.

    3~4시간을 억지 헛소리라고만 치부하기엔 너무 많은 변수가 있기에 못해도 최소 두시간 넉넉하게 3시간 정도가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성수기 아니라도 보안검색이 갑자기 밀릴 수 있고 인천공항 고속도로에 사고가 날 수도 있으며 주차장에 주차를 못해서 뺑뻉이를 돌 수도 있고 리무진이 고장나서 중간에 내려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3시간 전에 도착을 목표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4. 내란우두머리 ·
    @반달뱃살곰님 제가 말하는건 고속도로 교통사고 이런건 따로 감안하고 공항 출국장 게이트 통과시간 기준으로 드린 말씀입니다
  65. 준희현희 · · 공감 2
    해외출장 비규칙적으로 많이 다니는데요

    그러다가 비행기 놓치면 그게 훨씬 손해라서

    그냥 미리가서 좀 쉬면서 대기하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좋아요

    괜히 비성수기에 가족여행잡고 갔는데
    갑자기 사람 몰리거나 전산오류나서 보안검사 밀리면
    애들 업고 뛰고 미쳐요

    그냥 최악의 경우 상정 안하고 있다가 일터지면 본인 손해니 다들 일찍 미리미리 가는거구요

    그리고 해외 출국은 2시간전에는 오라고 공지 하니
    놓치면 공지 무시한 본인 책임 입니다
  66. 쉰김치™ · · 공감 1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조금 일찍 가는게 좋죠...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국제선이라면 개인적으로 최소 2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7. 후니후니 · · 공감 1
    제가 일때문에 한동안 비행기를 매주타서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만 300번정도타고 비행기 탑승회수가 700~800회정도 됩니다. 비행기 놓쳐서 못탄것도 한 2~3번 됩니다. 인천공항을 비행기 탑승 1시간 30전에 도착하면 20번중 한번은 비행기 못탑니다. 그 한번이 본인이 휴가이면 끔직한거죠. 공항은 무조건 일찍가야됩니다.
  68. 내란우두머리 ·
    @후니후니님 1시간30분전이란 얘기는 일반적으로 충분한 시간을 말한거고 여유있게 두시간 정도에 도착하는게 맞겠죠 저도 그리 합니다
  69. FreeStyle™ · · 공감 4
    아니 그런데 왜 이렇게 화가 나셨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본인이 그냥 1시간30분 전에 오셔서 탑승하세요.
    남이 3시간전에 오던 전날에 오던 이렇게 싸울듯이 댓글을 다실 일이에요???
  70. 내란우두머리 ·
    @FreeStyle™님 화 안났어요 싸우지도 않는데요
  71. FreeStyle™ · · 공감 5
    @내란우두머리님 누가 봐도 싸우자는 글처럼 보입니다..진정 좀 하세요. 걱정되서 그럽니다. 안 좋은 일 있으셨어요?
  72. 내란우두머리 ·
    @FreeStyle™님 그냥 각자 생각을 얘기하는 걸 싸운다고 보시는군요
  73. FreeStyle™ · · 공감 1
    @내란우두머리님 아... 알아서 하세요...
  74. S2U · · 공감 1
    일때문에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만 수백번은 탄 것 같은데 항시 3시간이상 넉넉하게 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적어두신 사항에 다 해당되는게 없는데도 왜인지 모르겠으나 엄청 지연되어 몇분 남기고 겨우 탄 적이 있기도 하고, 나이 드니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좋더군요.)
  75. 어쩌면 · · 공감 1
    2시간 전에 갔다가
    짐맡기는 줄에서 거의 30분 붙잡혀있었고

    결국 직원분께 말해서 앞으로 가서 짐맡기고

    보안검색대에서 시간얼마 안남아서
    옆줄로 빠졌는데도 1시간정도.

    비행기가 저 끝이라서 우다다 뛰어갔고
    가는와중에 final call 울렸습니다.


    그뒤로는 기다리더라도 3시간전에는 가려고 합니다.


    90분전이요…….
    맡길 짐 없거나… 엘리트플러스 이상이고
    장애/고령/유아동반으로 보안검색 지나가기
    이정도면 가능할지도요?
  76. 내란우두머리 ·
    @어쩌면님 제가 말한 위탁이 있는 경우에 해당되네요 본문은 위탁수하물이 없는 경우입니다
  77. CutBack · · 공감 2
    대부분이 4개 다 해당될텐데 억지 헛소리라니요? 누가 그걸 모르나 ㅋㅋ 되게 쿨한척이네요
    심지어 성수기도 제외하고 말하면 뭐 일반적인가요?
    누가 그러면 안된다고 본인 다그쳤나요? 참내 ㅋㅋ
  78. 코드쿠아 · · 공감 2
    공항 도착했는데 어떤 상황이 벌어져있는지 모르는데, 단정하면 안되죠. 실패해보면 그때서야 깨닫게 됩니다.
    코로나 끝나고 공항근무자는 줄어들고, 여행객은 폭발하던 시기에 3시간 전에 가도 못탄적 있었어요. 심지어 2,3,4에 해당하지도 않았슴다.
  79. 보물은 · · 공감 4
    이 글 보니까 3시간 전에 가는게 맞겠네요 ㅋㅋㅋ
  80. 니히리 · · 공감 1
    제 경우 보면 도로가 문제더라고요. 저번에도 3시간 잡고 갔는데 아슬아슬 했습니다. 사고 나거나 갑자기 정체이거나 가끔 잘못 들어가거나 등등으로 길바닥에서 허비될 때가 많아요.
  81. 후룩후루룩 · · 공감 1
    이건 제가 멍청한 거긴 한데 ㅋㅋㅋ 몇년전에 미국가는데 비자 발급을 안하고 공항가서 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에 갔기에 망정이지 와... 진짜 그때 비자 신청하고 승인나는 1시간 동안 조마조마했었습니다.

    심지어 LA 가는 1등석 끊어놔서 ㅋㅋㅋㅋㅋ 와 진짜 너무 스스로에게 화가 나더라고요. 1등석 라운지 이용하려고 일찍 갔는데 비자 신청한다고 1시간 넘게 날려먹었어요. 근데 뭐 어영부영 되긴했는데 대충 2시간 전쯤 공항 도착했다 생각하면 진짜 못갔을지도요.
  82. 니모 ·
    1년에 20번정도 해외 왕복하고 있는 1인입니다. 평소상황이면 그렇긴해요,
    특정시즌일떄는 확실히 좀 일찍가야 하고, 아닐떄도 그럴떄가 있긴합니다. 일단 여유되면 좀 미리 가는것도 괜찮죠,
    저는 비행기는 놓친적은 없는데, 놓칠뻔한 기억들이 좀 있긴합니다.
  83. 냠냠이 · · 공감 1
    짐검사 줄이 너무 길어서 아슬아슬하게 갔다가 라스트 콜 까지 들은 기억이 있네요. 그냥 여유롭게 가야합니다.
  84. 김메달리스트 ·
    일본여행만 봐도 연간천만명(2025년 940만명ㄷㄷ)이 가는 시대입니다. 인기있는 시간대면 백퍼센트 붐빕니다. 일찍 가야죠^^
  85. VicViper · · 공감 3
    남한테 뭐라 하실 것 없이 혼자만 시간 아끼시면 됩니다.
  86. 핀치 · · 공감 1
    가족들과 여행가면 이래저래 시간 걸립니다
    부모님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늦게 걸으시고 하시면
    미리 가 있는게 마음이 편하지요
  87. 내란우두머리 ·
    본문 좀 제대로 읽으세요 위탁수하물 없는 경우라고 분명히 적었는데 위탁수하물 붙이는데만 30분 넘었다 이런 얘길 하시네요
  88. OLIVER · · 공감 2
    @내란우두머리님
    성수기도 아니어야 하고
    주차장에 자리도 많았어야 하고
    인천공항공사가 인력보충도 했어야 하고
    부치는 짐도 없어야 하고

    이렇게 끝없이 조건 붙일거면 1시간 전에 가도 충분한 상황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겠네요. 님은 뭐하러 2시간 일찍 가서 시간낭비하고 고생하시나요? 그냥 1시간 전에 가세요..
  89. aiko · · 공감 2
    @OLIVER님 도심공항 이용하면 30분전에 보안검색대 도착해도 탈수있으니 일찍 갈 필요없겠습니다 ㅎㅎ 어거지조건달면 다 달수있죠

    아니면 김포공항 전용기터미널쓰는조건이면 기다릴필요도없는데말이죠
  90. 내란우두머리 ·
    @OLIVER님 주차문제는 공통적인 케이스는 아니니 별도로 감안해야 하는 문제죠 공항버스나 전철타고 가는 사람들에게 주차시간은 의미없잖아요 제 기준은 출국장 게이트 통과시점입니다
  91. Another · · 공감 1
    @내란우두머리님 아니 공항에 몇시간 전 도착을 누가 출국게이트 기준으로 잡나요. 첫 수속하기 위해 공항 도착하는 시간이 기준이죠.
  92. 고수의상징 ·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이전 글에 있는 해외출장 아내분이랑 같이가서 뒤에서 욕먹었다는거는 그거때문이 아니라 걍 욕하려고 벼르고 있던 사람들이 그때 건수잡았다 하고 욕한거 같네요
  93. 내란우두머리 ·
    @고수의상징님 아니요 새벽글중 하도 겁줘서 4시간전에 공항갔는데 1시간도 안걸려서 너무 졸립고 할게 없다는 글 보고 쓴 글입니다
  94. 1GGG ·
    대댓글과,본문의 내용들이 꽤 공격적이시네요.
    다른 방향으로 적으셨다면 공감 받으셨을텐데..
  95. 1024 ·
    아이고 뭐 알아서 가면 되지 남이사 3시간 전에 가든 3일 전에 가든 한번 가보고 충분하다 싶으면 알아서 선생님처럼 1시간 30분 전에 가든 자신있으면 파이널콜 전 딱 맞춰 도착하든 하겠죠.
  96. planetai ·
    동네 마실가는것도아니고 비행기타는데 위탁수하물없는경우가 흔한가요?;
  97. 내란우두머리 ·
    @planetai님 제 경우는 위탁수하물 없는 경우도 절반 넘지만 그걸 떠나서 1시간30분에 위탁수하물 붙이는 시간 플러스해서 계산하면 되죠
  98. 검방맨 ·
    비수기 월~목 에 오전11시 이후 비행기면 1시간 반 전에 가도 타긴하죠
    저도 비행기 400~500번은 타봤는데
    예전에 공항직원 모자랄 시절에 2터미널 아침비행기는 헬이던데요 주차장부터 셔틀타야되고 보안줄도 길어서 한번 놓칠뻔 했습니다 결국 타긴했지만요
  99. 열혈빠꾸 · · 공감 4
    "내 말 안들어? 그럼 나랑 싸우자" 라는 어조네요.

    이런저런 상황과 경험이 있는거죠.
    과도하게 겁주는 글도 문제지만
    내 말이 무조건 옳아 하는 글도 피하게 됩니다.
  100. macmini ·
    한시간반전이면 충분하죠 일반적으로..국내선은 한시간정도..짐없으면 30분전에도 잘 다닙니다
  101. 까망꼬망 ·
    사실 생각해보면 몇시간씩 대기타야하는 현 항공시스템이 후진적이란 생각입니다.
    몇십년전 시스템에서 딱히 발전이 없단 생각이에요...
  102. 마데특송 ·
    놓쳐보면 이런 말 절대 못하죠.
  103. 일일신 ·
    저런 생각 가지고 있었는데 비행기 놓쳐본 뒤론 3시간 지킵니다. 주차부터 지옥문 열립니다.
  104. McWin · · 공감 1
    같은 말도 참 기분나쁘게 쓰네요. 싸우자는건지..
  105. 내란우두머리 ·
    @McWin님 쌍욕도 없고 비아냥도 없음에도 기분나쁜게 느끼셨다면 할 수 없죠
  106. Solidus ·
    상해에서 3시간 보다 더 빨리 도착했음에도 진짜 아슬아슬하게 탔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비행기 안에 2시간 넘게 갇혀 있었죠. 그래도 인천공항이 빠른거예요.
  107. Letede · · 공감 1
    이리 저리 상황 다 빼고 빼고 빼고 ㅋㅋㅋㅋ
    말씀대로라면 1시간전에도 가능하죠. 체크인 마감시간 전에만 가세요.ㅇㅇ
  108. 내란우두머리 ·
    @Letede님 무작정 3~4시간전 얘기하면 억울한 피해자도 생기니까 구체적인 경우를 적시했습니다
  109. aiko · · 공감 1
    @Letede님 온라인체크인 효력이 없어지는 30분전에만 출국장게이트 통과하면되죠 암요 ㅎㅎ
    자리바뀌어있고 파이널콜 들으면서 타고 늦게문닫아서 이륙순번못받아서 출발도 30분 늦게 하면되죠. 중국영공지나가는거면 공역통제 삐꾸나서 한두시간씩 추가로못뜨기도하구요
  110. Letede · · 공감 2
    @내란우두머리님 늦게 가면 확실한 피해가 생기는데 일찍가서 뭔 큰 피해가 있을까요?
    면세점 구경하거나 라운지에서 쉬면 되죠.
  111. 쥬스n ·
    겁을준다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군요.
    그렇게 들릴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그런 생각도 존중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조언으로 받아드립니다.
    다른 의견에도 존중을 해 주시면 좋겠네요.

    저 공항버스기산데요..
    5분전에 도착해서 들어간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5분전에 도착해도 된다 해도 누가 뭐라 할수 없는거예요.

    서로서로 존중하며 대화했으면 좋겠네요.
  112. 검객 ·
    체크인 카운터 도착을 최소한 2시간전에는 해야 합니다. 주차장은 이미 개차반이니 차량으로 이동한다면 주차장 도착후 체크인 카운터 줄 서는거 고려하면 3시간전에 주차완료 목표로 잡으셔야 합니다. 주차장에서 1시간
    가깝게 주차못해서 난리날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정말 맘편히 가실려면 택시로 탑승층 체크인 게이트 앞에 내려서 가시면됩니다. 요즘 인천공항 10년전 처럼 널널하고 빠릿한 상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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