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공항은 그냥 최대한 여유있게 가는게 맞긴합니다 .....

해요해요 · · 수정

조회 1,070 · 공감 3 · 댓글 7

유럽 공항에서 매운맛 몇번 보니깐 ... 그냥 일찍 가게 되더라구요 ....  

댓글 7

  1. sang ·
    개발도상국 이하 공항가게되면..
    여러 사정으로 공항입구에 바로 못들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여.. 중국같은데도 가끔..

    5시간전보다 더 일찍가야 하는경우가 종종 발생됩니다.
    집으로로 빨리 탈출하고 싶으면. 공항에는 들어가야 비행기라도 타져 ㄷㄷㄷ
  2. 훈장선생 ·
    나이들 수록 점점 더 빨라집니다.
    예전에 30대땐 1.5시간 40대땐 2시간 50대중반 이후론 3시간 인데 그것도 막힐걱정이 없는 경우고 귀국할때 현지에서 렌트카 사용할땐 렌트카 사무실에 6시간 전에 도착한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최악의 경우를 걱정하거든요. 공항가는데 길막히면 걱정됩니다. 하지만 늦은 경우는 없어요. 최악의 경우에도 렌트카 오피스 도착 4시간전..
  3. 해요해요 ·
    @훈장선생님 그런것같습니다 ... 해외에서 변수 생기면 여행 자체가 기분이 나빠지거든요....
  4. mericrius ·
    저는 그래서 5일 이하 여행은 시간이 아깝더라고요... 공항에서 시간 다쓰는 기분..
  5. Botany ·
    빠듯한거 보다는 약간 여유를 두는게 저도 나은거 같아요. 일찍 수속 마치면, 비행기 이착륙 보면서 커피 한 잔~ 그것도 나름 여행 떠나는 재미같아요.
  6. nariyada ·
    우리나라 공항도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요
    게이트 바뀐적도 있고, 예약에 문제 생겨서 체크인 카운터에서 30분이상 보낸적도 있고, 면세 이슈는 말도 못하고.

    여행, 출발 시작부터 망차기 싫으면 빨리 가는게 좋죠.
  7. clearday ·
    몇년 전에 호치민 공항 이미그레이션에서 출국 수속하는데만 1시간 30분인가 걸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전산에 장애가 생겼는지 수속 한명 한명 하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더라구요. 그때 아주 여유있게 공항에 도착해서 다행이었지 정말 비행기 놓칠뻔 했어요. 출국수속 끝나자마자 바로 게이트로 달려갔었습니다. ㄷㄷ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