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총선, 여야 중 누가 이겨야하는지 물어보니…與 34% 대 野 47%
조회 792 · 공감 0 · 댓글 9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내년 총선 결과 전망을 조사한 결과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정부 견제론)는 응답이 47%로 우세했다.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정부 지원론)는 의견은 34%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견제론이 5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남광주·전북에서는 지원론이 60%로 가장 높았다.
연령별로는 40대(50%)와 50대(48%)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견제론이 우세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73%가 지원론(견제론 13%)을, 국민의힘 지지층은 89%가 견제론(지원론 3%)을 택했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견제론이 49%로, 지원론(16%)의 3배에 달했다.
이념 성향 중도층에서도 견제론(44%)이 지원론(36%)보다 우세했으나, 무당층에 비해 양론 격차가 크지 않았다.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 응답률은 10.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 분위기가 총선까지 지속되면 과반 붕괴도 걱정해야 할 상황인데요. 거기에 여당 지지층에서도 견제론이 좀 나오는 걸 보니 내부 통합도 필요하네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9637?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댓글 9
지금 전월세난으로 무주택자 아우성이 장난 아닌데 이건 눈에 안들어오시나 봅니다?
아니면 언제 인허가되어서 언제 착공 후, 입주할지 모르는 공공임대 기다리라구요??????
사업성도 없고 사회적 협의가 필요해서 인허가도 확실치 않은 공공임대를요??????
이게 문제가 안된다는건 극소수의 부자들이죠
부동산이면 공원이고 문화 유산이고 다 밀어버리고 싶어하는 건 문제 맞는데 부동산이 중요한 건
맞아요. 다만 지금은 부동산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던 사람들도 같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 더 문제죠.
월세 살려는 사람, 전세 살려는 사람까지 같이 조져지고 있거든요
이게 지금 정부가 한 일입니다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랄 정도 무언가를 못 내놓으면,
다음 총선은 필연적으로 여소야대가 되면서
이재명은 법안 하나 처리 못하는 식물 대통령이 될 겁니다.
아마... 이 상태 이 대로 갈 겁니다.
다리를 건너서 너무 멀리 가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