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메모리 싸게 구하려고 CXMT랑 손 잡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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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는 눈 뜨고 코 베일 가능성도 있더 보이네요.
전에 디스플레이의 경우에도 애플이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에 한국 기술 설계 방식을 은근슬쩍 유출해서 중국이 엄청 싸게 만들도록 했다는 의혹이 있죠.
지금 이런 메모리 대란 상황에서 애플이 뭔들 못할까 싶습니다. 또 삼하 메모리 기술을 창신이나 다른 업체에 살짝 공유해서 그쪽이 제대로 만들도록 성장시키고, 그 이후에는 걔네들한테 싸게 받는 거죠. 이러면 삼하가 어렵게 만들어놓은 초격차도 한 번에 무너지는 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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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 늘리면 결국 치킨게임으로 갑니다.
애플은 단가 낮출려고 무조건 밀어주는거고.. 메모리값은 x값, 메모리 회사 한개는 죽어야 끝나는거죠.
애플이 창신 간보다고 접은게 물량도 없지만 가격도 삼하보다 높게 불렀습니다
삼하기술을 중국에 공유한다고요?
정신 차리시고 얼른 출근하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9063
애플은 창신메모리 들이려면 미 의회 문턱부터 넘고와야죠
기사본문에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이에 대해 “미국의 훌륭한 기업이 중국산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발언했다. 미 의회에서도 양당 소속 의원들은 중국 기업이 생산한 메모리를 쓰지 않겠다고 서약할 것을 요구했다." 만 봐도 애플의 몽니임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애플이 갑질만 하다가 당하는 처지가 되니까 정신이 나갔다 정도로 이해하겠습니다
팀쿡부터 제안했다는데 칼같이 거절했다는데.. 글쎄요..
문제는 트럼프 내려올때죠.
부품을 여러 곳에서 납품 받으며 가격 경쟁이 들어가기 때문에 구매자 입장에서 유리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언플 하는 거예요 나 너네 말고도 팔 사람 많다. 삼성은 그게 엑시노스고 대상은 스냅드래곤이이죠.
지금 Apple은 그 도구가 창신이고 대상은 삼 하일 겁니다
보잉처럼.
애플 이미지가 유지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게 애플이 키운 cxmt면 미국기업인 마이크론을 두고
미국 정치권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모르겠네요.
현재 중국 메모리 업체가 취할 포지션은 시장에 편승해서 높은 마진으로 같이 돈을 벌던가 아니면 자국 AI 기업에 부족한 물량을 채워 주는 역할을 하던가 2가지 중 하나라고 예상합니다.
싸게....팔겠습니까....
장사...잘할려면....
가격을...
더....쎄게....불러야....죠...
수요가...폭주하는데....
공급이...부족하면..
가격은...올라가죠....
애플은...
먼저...
미국...마이크론에게..
달라고...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