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익이 지속되지 않으면 다시 2000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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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반도체 수익이 지속되는게 너무 중요하네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삼전 하닉 비중이 거의 60~70프로 가까이됩니다.
삼전 하닉만 보면 50%안되지만 순환출자로 인한 관련 영역+반도체 에코시스템의 관련 기업들 따지면
그 비중이 너무 높아요.
우리나라 주식 변동성이 큰건 아무래도 선물+삼전하닉을 통한 외국인 방향성 트레이딩이
너무 심한거고...
어쨋든 삼전 하닉이 지금 영업이익률이 거의 60% 정도 되는듯 하더군요. 이번 매출하고 이익 보면...
이게 유지되려면 빅테크들이 계속 돈을 부어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는 시그널이 나오니 외인들 던지는듯 하네요.
영업이익률 원래 5%도 남기기 힘들던 회사들이라....다행이도 벨류에이션이 저 영업이익률에 맞춰 멀티플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원래 시장이 이성보다 감정에 휘둘리니 조심해야 할때네요..

댓글 12
이번 분기에 100조를 벌었는데 다음에 반토막이 나도 50조를 법니다. 회사 주가가 이러면 뭐 산업 어쩌구 얘기는 이제 다 틀린 얘기라고 알만 해요
삼하는 왜...
결국 시스템 반도체 매출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할 겁니다. 삼성이 노력하고 있지만, 최근 파운드리 점유율은 지속해서 하락했지요.
저도 2000대로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5000대의 박스권에 갇히는 것으로 봐야 할 겁니다.
중요한 거는 삼성전자 비중과 하이닉스 비중이 너무 높은 게 그 지수 관건이라고 봅니다.
사실 부동산도 막 천정부지 계속 오를 것 같지만 과거 팬데믹 때도 제로 금리 가니까 미친듯이 비싸도 질렀는데 결국 그 수요가 멈추고 그거를 이제 사줄 대상이 없으니까 아무래도 뭐 공급이 부족하다고 해도 가격은 좀 떨어질 수 있는 거거든요. 뭐 그렇다고 해서 개폭락한다. 그런 건 아니지만 어쨌거나 주식 시장 자체가 원래 비이성적으로 폭락했다가 또 상승했다 하는 데이기 때문에 하방으로 한번 쏠리면 또 싸게 한번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런 심리가 지금 현재 외국인 애들이 터는 것 같아요.
대부분 삼하 좋게 보는 분들도 딱 저정도 시점에서 엑시트 생각하던데.
이게 21년-22년의 상황이였죠. 미국 금리인상 여유가 있을거다 생각하고 21년에 증시 고점을 찍었는데
이미 큰손들은 그때 차익 실현한거고요
반도체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봅니다. 대중들보다 빨리 외국인들이 받아줄 사람들이 있을때 차익실현을 하면서 던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