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주식가지고 난리들이시지 적당히 하세요 공약대로 5000은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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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을 목표로 갔을땐 찬양하고 9,400까지 올랐을 때는 역시 라면서 치켜세우더니 이제 다시 하락하니 대통령 탓이라며 비난한다.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요?
상승할 때는 찬양하고 내리니 조롱이고 무능이라 비난한다면, 애초에 어떤 결과를 원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무지성 상승해야하는겁니꽈
물론 주가가 떨어져 손실을 본 투자자들의 불안과 분노는 이해해야 합니다. 정부의 책임이 있는 부분은 냉정하게 따져 묻고 비판해야 합니다. 그러나 시장의 모든 상승과 하락을 대통령 한 사람의 공으로 돌리거나 책임으로 몰아가는 것은 합리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잘돨때는 찬양하더니 안 될 때는 무능인가요? 반성하세욧
댓글 22
이런 내용을 볼 때마다 참 기시감이 들어요. 비판하는 논리 그대로 작성자 분 주장 반박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오를때 찬양한 사람들 아니고.
침착하게 떨어질 때를 기다린 사람들이죠.
많이 오르면 틀림없이 오버슛 하게 되어 있고 그럼 떨어집니다.
그런데 30%오르고 5% 떨어져도 죽일놈 만들 수 있으니까요..
레버리지 도입과 국민연금 비중확대 회의록 전부 비공개에 누군가는 했겠죠 이러는 상황이라 더 문제인겁니다.
그때 수익날떄 안빼고 다들 뭐하셨나요
그깟 주식땜에 지지했다가 지지 안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것도 웃기네요
민주당 정책 신뢰도 수준이 리딩방 총판 급으로 내려가려는군요.
이성적인 척 하는…
그래서 경제 무상식자 이재명의 책임이 많이 무겁죠.
국민연금 운영방침을 오픈해 버린 바람에, 급상승장에서 외인 대탈출의 시그널을 줬고,
현재는 주식시장으로의 수급을 원천적으로 막아버렸습니다.
9000에서 5000 사이의 차익의 대부분을 외인들이 맛있게 먹고 떠나가셨답니다. 꺼억~
누군가 결정했겠죠ㅋㅋ
이 부분을 지키겠다고 한건데... 지금 주식관련 정책기조는 그런 믿음을 주기에는 일관성과 효율성이 너무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