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는 지금 축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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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는 codex에 대해서 28일 매일 한가지 이상 멋진 패치를 재공하고 혹시 재공 못할 경우엔
사용량을 리셋 해주는 첼린지를 하고 있습니다.
한 20개즈음 되는 거창한 패치를 준비해 두고 중간중간 리셋권도 뿌리는 릴리즈 파티를 하는 건 줄 알았는데.
패치가..
컨텍스트 사이즈 디폴트 값을 바꾼다거나
20tps 까지 떨어졌던 모델 속도를 50tps 까지 올렸다거나(이후에도 오락가락함...)
이런게 그낭 짜네려면 짜넬 수 있는 억지 개선이 막 섞여 있네요...
그리고 이번주엔 이틀 간격으로 리셋을 마구 뿌리고 있고요...
준비도 안되있는데 신뢰를 깍는 이런 이벤트를 왜 하지 하고 생각했는데...
이게 신나는 릴리즈 파티가 아니라...
트위터에 티보 계정만 쪼고 있는 톡식한 팬덤을 자극해서 개발자들 매질하는 크런치 패스티벌 같은 거였나 봐요...
댓글 11
이게 정가는 빡빡하게 잡고 컴퓨팅 파워 보고 최대한 풀어서 손님들 안 떨어져 나가게 하는 느낌인데...
약간 조삼모사 느낌이 들어요...
기업 사용자 비율이 낮은 문제도 많이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성공한 마케팅이라 계속 하는것 같고,
큰 변화는 아니라도 최소한 리셋 그 자체만으로도 고객뿐만이 아니라 ai업게에 관심을 집중시킬수 있죠.
이 아저씨가 원래 codex 를 맞고 있던 아저씨라고 하던데..
마케팅적인 열심은 그저 부차적이고 codex 릴리즈와 개선으로 인해서 사람이 늘어난게 아닐까 싶어요...
문제는 클로드에 밀리는 중인데 어떻게 할 것인가?
일단 고맙게 씁니다. 티멘.
28일 시간 명시해서 억지 축제 하는거 보면..
이 기간 끝나면 그럴듯한 모델과 넉넉한 컴퓨팅 파워가 들어오는게 아닐까요??
플러스는 5시간 재한+쥐똥만한 쿼터 조합 때문에 리셋 의미가 별로 없긴 하죠...쩝..
크.. 요즘 보면 아스트라 실속 없는거 알았을때 재빨리 클로드 갔어야 했나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