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출범 500일…주요 지표 우수에도 민생회복 속도 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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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내일은 우리 국민주권정부가 출범 500일을 맞이하는 날"이라며 "어떤 외풍이나 저항에도 굴하지 않고 오로지 민생 개선·실용적 개혁·포용적 통합의 길을 굳건히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경제는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금 같은 추세라면 올해 인구 5천만명 이상 국가 중 6번째로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그러나 주요 지표의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기대하는 민생 회복의 속도는 더디다"고 진단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그 가운데서도 민생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주거 문제, 일자리 문제, 금융 문제 등에 정부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생애 주기별 실수요에 따른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민간과 공공 일자리를 차출하는 방안을 포괄해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도 빠르게 시행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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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국민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79279?sid=100
댓글 20
모른척 하는건지
잘못 예측했다 등등.. 좀 인정할건 인정하고 수정할건 수정하면 될텐데 ... 스스로 자신을 과대평가하는지
그러는게 요원해 보이네요.. 주식도 진짜 ... 전 아직 플러스 이긴 하지만 대통령 믿고 샀는데.. 이걸 계속 해야할지 심히 고민되네요..
실용적 개혁 > 농지개혁이렁 명분 뒤에서 가만히 있는 죄없는 나이많은 농부들 농지 뺏기 시도 + 검찰개혁이라는 명분 뒤에 숨어서 수사력 보강 없는 뒤없는 일단 없애로 서민 치안 불안 조장
포옹적 통합 > "좌아하게", "불의의사고", "용혜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원을 못 채우면서도 일부 지원자를 탈락시킨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눈에 띄는 결격 사유가 없는데도 대장동 개발비리 등 현 여권에 불리한 사건을 수사하거나 범죄 정보 수집 활동을 한 수사관들이 탈락했다. 반면 징계 이력이 있거나 감찰을 받는 수사관은 합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무슨 외풍과 저항이 있다는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