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 호텔로 다시 태어난다.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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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루이 AP 어드바이저스 코리아 대표는 14일 영남일보와 가진 단독인터뷰에서 먼저 동성로가 가진 상징성과 시장성, 대백 본점이 자리한 입지를 높게 평가했다. 그는 "사업성이 없는 프로젝트는 컨설팅 자체를 맡기 어렵다. 해당 부지는 호텔과 레지던스, 상업시설을 결합한 시설을 짓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백 본점 개발에 건물과 토지 매입비를 제외하고 건축비만 2천억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건물과 부지 매입비 1천300억원까지 포함하면 전체 사업비는 최소 3천억원 이상으로 추산한다"고 말했다.
착공 시점은 이르면 2027년 하반기에서 2028년 상반기로 예상했다. 문 대표는 "호텔 유치와 자금 조달, 인허가 문제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내년 겨울 혹은 이듬해 봄 착공도 가능하다. 전체 개발에는 3~4년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가능하면 매매대금을 조기 지급해 100억원을 절감할 예정이다. 그 사이 글로벌 호텔 브랜드 유치와 투자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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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하기 전까지는 결국 말 밖에 없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어찌 되려나요.
대구가 관광지가 아니다보니 거기 호텔 짓는다고 으음...

위치는 저기 입니다.
망하기 전까지는 대구 사람이라면 다 알던 곳으로 입지 자체는 좋긴 합니다만... 으음...
댓글 8
저따가 호텔지어놓으면 ....볼게 없는데.....음....
잘됐으면 합니다 암튼
그럴듯한거라 해봐야 동대구역 앞에 메리엇이나 로컬 브랜드인 인터불고 정도니까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