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통령의 말로 판단하지 맙시다

미첼드라프헤븐 ·

조회 1,918 · 공감 15 · 댓글 5

그냥 흐름만 보면 됩니다. 

작년 9월부터 올해 까지

문민화 이후로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강한 권력를 움켜쥔 대통령을 수반으로 둔 정부가, 이 개혁과제를 두고 얼마나 요상한 입장을 견지했는지 보면 됩니다. 


올해 초 중수청 공수청 법안 초안

형소법 개정에서 보완수사권 문제

직제안 문제

인사 문제 


대통령이 뭐라고 말로 포장해도, 

저 사건들 하나하나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저 시기마다 이건 대통령의 뜻이라며 반대의견을 이단화 했고 반명ㅇ으로 몰아갔습니다. 


저는 제 입장의 반대편 의견도 존중합니다만,

그러면 설명을 했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기자회견 때 말한 최대치의 개혁이 법무부 안에 공소검사와 기소검사를 둔다는 생각을 가졌고 그것까지만 실행에 옮길 의사가 있었다몀, 정확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그걸 설명하고 설득하면 됩다. 숙의를 요구할 게 아니라요. 

댓글 5

  1. .박하사탕. · · 공감 9
    맞습니다. 다 이재명이 방해한 거고 인사만 봐도 이재명 뜻이 그랬음을 보여준 거죠.
  2. 모두의민주 · · 공감 1
    @.박하사탕.님
    최동석을 읍참마속하지 않으면 믿지 않습니다.
  3. 아띠팡 · · 공감 4
    댓글 이미지
    검찰은 수사하지 않는다에서
    검사가 수사하는거지 검찰은 수사하지않는다가 될 줄 몰랐네요;
  4. 브릿츠 ·
    애초부터 정청래가 당대표시절 제대로 운영을 했었으면 있지도 않을 일이죠. 지방선거 결과도 그렇고. 정청래는 정말 다시봐도 해서는 안될 행위들을 너무 여러개를 하고 당대표를 물러났다고 봅니다.
  5. 미첼드라프헤븐 ·
    @브릿츠님 맞습니다. 지나치게
    청와대 눈치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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