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장동혁의 오늘자 소리

오르테가 · · 수정

조회 1,484 · 공감 0 · 댓글 7

"사법부 독립 파괴, ‘현지 누나’ 인사 전횡, '문조털래유' 챙기기, 이런 게 '정치 내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동혁은 대권의 꿈을 접지 않았네요.

김문수 처럼 거기 대선후보만 되면 득표가 되거든요.


한동훈은 칼값이 자를거고

오세훈은 이번에 무죄가 나온다면?

댓글 7

  1. 뿡무총리 · · 공감 1
    감히 국힘것들이 내란 운운하다니....다시 봐도 저기는 고쳐쓸래야 쓸수 없는 집단인게 확실하네요.
  2. happier7 ·
    여조 꽃을 보니, 조혁당 지지층이 민주당 지지층 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장동혁 잘한다고 평가하던데요. 그래서 좀 더 용기를 내는 것일까요? 너무 가소로워 웃음도 안나오네요 ㅎㅎ
  3. 소망내음 ·
    최소한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선거비 보전은 받으니까 그것만 해도 손해없는 장사긴 하죠.
    당연히 민주당 후보도 마찬가지이구요.
  4. kivalan ·
    저거 아직도 대표짓 하나 보네. 민주당의 화력은 내란당 사법부 사회 부조리에 가야하는데 누구 때문에 내부 분열만 분란을 시켰는데. 결국 저것들 도와준 셈이 아닐까요.? 유시민
  5. happier7 ·
    @kivalan님 본인 지분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라, 어차피 이 민주 진영이라는 플랫폼의 분열이나 쪼그라듦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죠. 60대 뇌ㅆ 삐시민씨..
  6. 오르테가 ·
    @kivalan님
    국힘 당대표란게 참 좋은 자리입니다.
    당권 접수하고 총선 공천 총선 승리하면 꽃밭이거든요.
    김문수 대선 지지율 나오는거 보면요. 그쪽은 다 뽑아주거든요.
    오세훈 선고가 무죄가 될 수도 있단 소리도 들리고
  7. 밤에어둠 ·
    응원해 주고 싶네요
    질하고 계십니다. 꼭 당대표 연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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